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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2건)
[차(茶) 한 잔의 향기] 호텔 초대 경영자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밤 차를 몰고 가던 한 노부부가 호텔의 객실을 구하지 못한 채 이곳저곳을 헤매다 필라델피아의 허름하고 작은 호...
편집부  |  2017-12-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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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겨울 불청객 ‘대상포진’
날씨가 추워지는 계절, 감기 몸살인 줄 알았다가 대상포진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 최근 대상포진 환자는 매년 2만~3만명씩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이며, 통계를 살펴보면 2013년 기준 62만명을 넘어서는 것으로 조사...
편집부  |  2017-11-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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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典에서 배우는 경영] 지성무식(至誠無息)
(至:지극할 지, 誠:성실할 성, 無:없을 무, 息:쉴 식)- 출처:중용(中庸) 현대사회에서 기업에 필요한 중요한 윤리를 하나 고르라면...
농축산기계신문  |  2017-11-0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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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 한 잔의 향기] 반을 남긴 스테이크
유명한 대기업의 어느 회장이 이름난 식당으로 손님들을 초대했다. 여섯명의 일행은 똑같은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식사가 거의 끝날 즈음 회...
편집부  |  2017-10-1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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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 한 잔의 향기] 당신의 말 한마디
잘 잤냐는 당신의 말 한마디가 힘이 되고, 좋은 아침이라는 당신의 말 한마디가 희망이 되고, 즐거운 하루되라는 당신의 말 한마디가 행복의 근원이 되고, 맛있는 점심 먹었느냐는 당신의 말 한마디에 에너지가 솟아나고, ...
농축산기계신문  |  2017-09-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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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타임지 선정, 세계 10대 음식
1. 토마토: 칼륨, 라이코펜, 섬유질, 베타카로틴, 비타민C를 함유한 토마토는 항산화작용이 뛰어나다. 특히 라이코펜은 활성화 산소를 ...
정상진  |  2017-09-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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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典에서 배우는 경영] 절차탁마(切磋琢磨)
좋은 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切磋琢磨(切:자를 절, 磋:썰 차, 琢:쫄 탁, 磨:갈 마)- 출처:시경(詩經) 로마가 하루아침...
농축산기계신문  |  2017-08-0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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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의 향기] 꿈을 그리는 사람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앙드레 말로 -
농축산기계신문  |  2017-07-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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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춘례 할머니의 긴 하루
76세인 이춘례 할머니는 오늘 바쁘다.오늘은 2년 전 수술한 무릎 인공관절 때문에 정기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가는 날이다. 요즘 할머니는...
농축산기계신문  |  2017-07-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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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비행기 환승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대결이 한참 이슈였던 적이 있었다. 과연 기계가 사람을 이길 수 있을까? 기계와의 싸움은 어떻게 전...
편집부  |  2017-06-2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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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 한 잔의 향기
인생은 그런거야창밖을 봐, 바람이 불고 있어. 인생이란 그런 거야. 오늘 잘 나간다고 내일도 잘 나간다는 보장은 없고, 오늘 못 나간다고 내일도 못 나가라는 법은 없는 거지. 오늘 주머니가 넉넉하다고 해서 어깨에 힘...
편집부  |  2017-06-2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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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 한 잔의 향기] ‘적을 가볍게 보지마라’
적을 가볍게 보지 마라병법에서 말하기를,“감히 나서서 싸움 거는 사람이 되지 말고 부득이 마지못해 수비하는 사람이 되어라. 싸움에서는 한 치라도 공격해 나가지 말고 차라리 한발씩 후퇴하라”고 하였습니다.바로 이것이 ...
농축산기계신문  |  2017-06-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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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제비꽃 연가
싱그러운 초록의 감성이 온몸에 젖어드는 계절이다. 발목을 적시는 이슬과 코끝에 스미는 흙내가 편안한 치악산 자락은 숨어들수록 뜨거운 숨...
농축산기계신문  |  2017-06-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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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 한 잔의 향기] 떠나가는 배
나 두 야 간다.나의 이 젊은 나이를눈물로야 보낼 거냐.나 두 야 가련다. 아늑한 이 항구인들 손쉽게야 버릴 거냐.안개같이 물 어린 눈...
농축산기계신문  |  2017-06-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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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지하철 출구
오래전 처음 서울생활을 시작할 때의 일이다.2월의 끝자락 아직 겨울의 차가운 기운이 코끝에 시리던 날이었다. 오리엔테이션인가, 정확히 ...
농축산기계신문  |  2017-04-0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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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의 향기] 누구를 미워하면
누구를 미워하면 우리의 무의식은 그 사람을 닮아가요. 마치 며느리가 못된 시어머니 욕하면서도 세월이 지나면 그 시어머니 똑 닮아가듯.미워하면 그 대상을 마음 안에 넣어두기 때문에 내 마음 안의 그가 곧 내가 됩니다....
편집부  |  2017-04-0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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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추억속의 그녀(마지막 회)
그녀가 사고로 잃었다던 아이는 지금 그녀와 있다고 했다. 6년 전 남편과 이혼할 당시 그녀는 견딜 수 없는 상태였는데, 시어머니의 구박...
농축산기계신문  |  2017-03-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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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 한 잔의 향기]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다
세월이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어린 사람은 한 살 더해지지만, 나이...
농축산기계신문  |  2017-03-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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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 한 잔의 향기] 향기 나는 충고는 없다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너는 맞고 나는 틀리다.더도 말고 딱 하나만바꾸면 보이지.너와 나,한 글자만 맞바꾸면입장이 바뀌는틀리다와 다르다너와 나는 다를 뿐,너는 파랗고 나는 붉고너는 둥글고 나는 길고가만히 놓고 보면너...
농축산기계신문  |  2017-03-0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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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추억속의 그녀 ⑫
자주 어깨가 결리는 증세로 경희의료원에 몇 차례 통원치료를 받은 적이 있었다. 직업상 밤늦도록 컴퓨터 앞에서 작업을 해야 하는 이유도 ...
농축산기계신문  |  2017-03-0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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