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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드문모심기’가 이제는 ‘대세’

‘벼 드문모심기’가 이제는 ‘대세’

벼 드문모심기(‘소식재배’ 또는 ‘밀식재배’로도 불림)가 올해 전체 벼 재배면적의 약 56% 수준인 40만㏊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력 벼 이앙방식으로 자리잡았다. 벼 드문모심기는 10a당 22~30장의 육모상자가 필요하던 것에 비해 6~10장의 육묘상자만으로도 식재가 가능해 노동력 27% 절감, 영농비용 42%의 절감효과가 있어 인력부족과 경영비 상승에 어려움을 겪는 쌀 재배농가의 표준 영농법으로 제시되고 있다. 다만 전용 이앙기 개발과 전용 육묘상자 개발은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8일 농촌진흥청·농협중앙회 공동주최로 전북 김제에서 ‘벼 드문모심기 일관농작업대행 시연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벼 드문모심기 시연모습. <사진제공=농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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