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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 끝낸 농촌의 평화로운 모습

모내기 끝낸 농촌의 평화로운 모습

유난히 일찍 찾아온 더위로 모내기를 서둘던 농촌도 마침내 이앙작업을 끝내고 가을철의 풍요를 기대하며 모처럼 한가로운 평화가 찾아왔다. 곡식은 농부의 발걸음을 듣고 자란다는 말이 있다. 이른 아침 따가운 햇살 아래 모내기를 마친 논을 점검하는 농부의 발길에 이앙 모들이 귀를 기울이고 있는 듯하다. 사진 속의 노송(老松)은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200~300년 수령의 충북 보은군 금굴리의 소나무 숲으로, 숲 아래 모내기를 마친 논과 어울어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하게 한다. <사진제공=충북농업기술원> 

농축산기계신문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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