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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방목, 더위야 물렀거라~

한우 방목, 더위야 물렀거라~ 

강원도 평창의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의 한우 암소들이 대관령 초지에 방목되어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다. 한우 방목사육은 적절한 운동과 일광욕 효과 덕분에 번식장애가 줄어 축사사육일 때보다 번식률이 15% 이상 높게 나온다. 또한, 한우 생산비의 50.9%를 차지하는 사료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한우연구소는 임신하지 않았거나 젖을 뗀 암소 200여 마리를 매년 6월초부터 약 5개월간 초지에 방목해서 키우다가 풀이 더 이상 자라지 않는 10월 말경에 축사로 돌려보내고 있다. 한우연구소는 국내 한우산업 발전을 위한 육종, 번식, 사양 등의 기술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연구소로 한우 약 1000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립축산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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