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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티케일’ 들어는 봤어라?

‘트리티케일’ 들어는 봤어라?

사료작물인 ‘트리티케일’은 밀과 호밀의 교잡품종으로 추위, 가뭄 등 불량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고 조사료 수확량도 많아 전국적으로 재배면적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IRG와 달리 수확시기를 조정해 조사료나 알곡사료로 선택할 수도 있어 활용가치가 매우 높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8일 새만금 간척지에서 관련기관 및 경종·축산농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트리티케일 수확연시회를 개최하고 트리티케일 보급확대 방안 및 곤포말이 시연행사를 진행했다. 농진청은 새만금 간척지 54.5㏊에서 190톤가량의 종자를 수확할 예정이다. 사진은 베일러를 활용해 트리티케일 사일리지를 제조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국립축산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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