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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2024 이앙기-LS엠트론(주)1.95㎧ 빠른 작업속도·데이터 관리까지

 8조 MRP860D / 6조 MRP660D

1.95㎧ 빠른 작업속도·데이터 관리까지
전자식 계기판·직진 자율작업·이앙시즌 서비스캠프 운영

LS엠트론의 승용이앙기는 고출력 엔진을 장착한 8조식 MRP860D와 6조식 MRP660D 출시를 통해 새롭게 제품 라인업을 구성했다. 
LS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고객체험형 마케팅으로 LS이앙기 시연회를 전국에서 실시한다. 고객은 체험을 통해 직접 LS이앙기의 기능과 성능의 이해도를 높이고, 탈착형 태블릿을 통해 직진자율주행 기능을 간단하고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작업 데이터 저장 및 작업관리의 유용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고객체험 뿐만 아니라 이앙기 시즌 서비스캠프를 운영해, 4월29일부터 전국을 순회하는 서비스 캠프를 운영해 New LS이앙기 홍보와 즉각적인 서비스 대응으로 고객서비스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8조 MRP860D, 6조 MRP660D
24.6마력 디젤엔진·써레높이 원터치조절·데이터 기록
직진 자율작업·저스트 메져·끝단 작업 등 고효율 기능

8조식 MRP860D 모델

LS엠트론이 올해 신제품으로 출시한 일본 미스비시社의 8조식 MRP860D와 6조식 MRP660D 모델은 모두 24.6마력 디젤엔진 장착으로 출력을 개선했고, 휠베이스 확대 및 출력 개선으로 등판능력이 향상됨은 물론 39ℓ 대용량 연료탱크를 채택해 연속 12시간 작업이 가능하도록 작업 효율을 높였으며, 묘 보급 스위치를 추가해 묘보급시, 엔진을 정지시켜 연료를 절약할 수 있다.

식부 깊이 및 이앙 속도에 따라 자동으로 써레 위치가 연동되어 빠른 속도에서 작업시 흙이 밀리는 현상을 최소화했으며, 작업자가 버튼으로 간단하게 써레 높이를 조정할 수 있는 원터치 온·오프 방식을 채택해 작업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앙 작업 시, 모판 끝단의 모부터 심을 수 있도록 식부부 위치를 변경하는 ‘끝단 작업’ 기능을 통해 모판의 빈공간이 생기지 않도록 해 모가 바른 자세로 심어지도록 도와준다. 이앙기가 직진 및 선회 중 슬립이 발생할 때, ‘차동 고정 페달’과 ‘파워 턴 페달’ 기능으로 구동력을 향상시켜 쉽게 탈출할 수 있다.
업계 최고 작업속도인 1.95m/s로 작업이 가능하며, 주변속과 RPM 연동, 전자식 조 정지방식 적용, 데크공간 33% 증대, 식부 깊이·묘량 조절버튼 적용, 전자식 계기판 적용으로 편의성을 개선했다. 전자식 계신판에는 식부 자동, 수평, 묘취량, 자동 써레, 식부 깊이 등 이앙기 상태에 대한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표기하여해 사용자가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비례제어 밸브 및 센서를 탑재해 경작지의 단단함을 감지하고 빠르고 정확한 식부부 깊이 제어를 통해 모의 결주를 최소화한다. 또한, 경작지의 굴곡 및 경사도를 감지해 모터와 센서가 식부부를 항상 수평으로 유지해 빠르고 반듯하게 모를 심을 수 있다.
아울러 고정밀 GPS(RTK 2Band System)를 적용한 직진 자율작업(옵션)으로 더욱 정밀한 이앙 작업이 가능하며, 탈착형 태블릿으로 손쉽게 직진 자율작업 설정이 가능하고, 작업완료 범위의 표시를 통해 불필요한 중복작업을 방지한다. 
‘저스트 메져’ 기능은 이앙 시작거리를 자동으로 측정한 후 작업해 모의 낭비와 유휴 면적 없이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으며, 선회 또는 후진 시 식부부가 자동으로 상승하는 ‘선회 상승’ 기능으로 별도의 레버조작 없이 여유롭게 작업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밖에 ‘비료량 알림 램프’, 선회가 많은 이앙 작업의 편의성을 높인 ‘퀵업 레버’, 이앙 작업과 동시에 농약과 제초제를 살포하는 기능(옵션) 등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다.

MRP860D 모델의 자율주행 시스템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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