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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단협 새 회장에 손세희 한돈협회장“소통과 화합·논리적 대응으로 축산현안 해결나설 것”

축산관련단체협의회(이하 축단협)를 이끌어갈 수장에 손세희(사진) 대한한돈협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축단협은 지난달 26일 ‘2024년 제1차 축단협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고 제12대 축단협 회장으로 손세희 대한한돈협회장을 선임했다. 
축단협 제12대 회장으로 추대된 손세희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축산업의 위기 속에 믿고 추대해주신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축단협이 앞장서서 화합하고 소통하는 가교구실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생산비 상승, 소비위축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축산인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면서 “축산업계가 직면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논리적 대안을 갖고 축산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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