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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한우농가 맞춤형 종합컨설팅축산원과 공동으로 한우농가 애로기술 해결나서
국립축산과학원과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공동으로 지난 6일 창녕군 계성면에서 한우농가 10명을 대상으로 번식우 사양관리, 비육향상기술과 송아지 폐사율 저감 등 질병예방 분야에 대해 전문가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한우가격 하락, 사료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종합컨설팅 제공을 통한 애로기술 해결로 돌파구를 찾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국립축산과학원과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공동으로 지난 6일 창녕군 계성면에서 한우농가 10명을 대상으로 번식우 사양관리, 비육향상기술과 송아지 폐사율 저감 등 질병예방 분야에 대해 전문가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전 기술수요조사를 통해 분야별로 최고전문가로 팀을 구성해 실시하는 축산농가 컨설팅은 올해로 12년차를 맞고 있으며 지역 축산농가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컨설팅에 참석한 창녕군 김종상 농가는 “최근 사료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경영구조개선, 사양 및 질병관리 등 기술적으로 개선할 점에 대하여 컨설팅을 받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축산원과 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 고마움을 나타냈다.
또한, 현장기술지원이 필요한 농가는 추후 현지방문을 통한 전문컨설팅을 통하여 당면한 애로기술을 해결할 계획이다.
축산원과 지자체 합동으로 추진하는 권역별 맞춤형 컨설팅은 축산물 수입증가, 사료비 상승, 수급 불균형에 따른 축산물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기술경쟁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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