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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출산장려금 1억원 지급 ‘화제 만발’첫째(1000만원)·둘째(3000만원)·셋째(1억원) 등 복지강화
TYM은 지난 21일 제1회 ‘2024 출산장려금 증정식’을 개최하고, 19명의 임직원에서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지급액은 첫째 출산 시 1000만원, 둘째 출산 시 3000만원, 셋째 이상 출산 시 1억원 등이다. 출산장려금 증정식 후의 단체사진 모습.

㈜TYM이 임직원 복리후생 강화차원에서 출산장려금 최대 1억원을 지급하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TYM은 지난 21일 제1회 ‘2024 출산장려금 증정식’을 개최하고, 19명의 임직원에서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TYM은 이달부터 임직원의 자녀 출산을 축하하는 한편, 국가 출산장려 정책에 적극 동참하는 등 사회가치 실현의 경영방침을 실천하기 위해 출산장려금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 2009~2012년 대한서울상공회의소 강남구 회장직을 역임하며 출산장려 결의를 진행하는 등 저출산 문제 해결에 앞장서 노력해온 김희용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결실이다.
지급액은 첫째 출산 시 1000만원, 둘째 출산 시 3000만원, 셋째 이상 출산 시 1억원 등이다. 다둥이 출산 시 중복지급이 인정돼 두 명을 출산할 경우 4000만원을 전액 비과세로 받게 된다. 최근 저출산 문제 해소를 위해 기업 출산장려금을 전액 비과세한다는 정부 방침에 따른 것이다. 
이와 함께 귀농 재직자에게도 트랙터를 지원하는 등 임직원 복리후생을 대폭 확대했다. 지난 2020년부터 귀농 청년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매해 실천해온 ‘귀농 청년 트랙터 지원 사업’에 임직원 대상 부문을 신설해 오는 4월 1일부터 확장 운영할 계획이다. 
TYM 관계자는 "사회가치 실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 도입해 농가를 비롯한 여러 지역사회에 다방면의 실질적 응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농기계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저출산 및 농업인구 감소 등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곳에 지원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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