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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023 기술보급성과 평가회 개최기술보급 유공자 표창, 2024 사업 추진계획 고도화도
전북농업기술원은 2023년 기술보급 성과와 2024년 사업추진 계획 고도화를 위해 지난 15일 농업기술원에서 시군 직원 50여명 대상으로 평가회를 개최했다.

전북농업기술원은 2023년 기술보급 성과와 2024년 사업추진 계획 고도화를 위해 지난 15일 농업기술원에서 시군 직원 50여명 대상으로 평가회를 개최했다. 
올해 기술보급 성과로눈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 6개 분야에서 최우수상 3점, 우수상 4점을 수상했고, 기술보급 유공자 장관 표창 등 20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올해 기술보급 113개 사업 201개소에서 추진한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 노동력 절감 등을 실현해 영농현장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원예작물 이상기상 피해경감 종합기술보급으로 저온피해 5% 경감, 상품과율 110% 향상으로 시범사업 농가소득이 104% 향상됐으며, 벼 생력화 재배 및 온실가스 저감기술 현장적용 확산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인증을 받았다. 또한, 벼 전과정 디지털 영농기술 고도화 시범사업 추진으로 경영비 6.5% 절감, 소득 23.3% 증가 등의 성과도 거뒀다.
이번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는 시군농업기술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이상기상에 신속하게 대응한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추진 계획에 대해서도 목표설정을 함께 공유했다.
식량작물, 소득작물 분야별 내년도 중점추진 사업에 대해 시범항목 점검과 영농현장에서 시범사업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시군 직원들의 역량향상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권택 기술보급과장은 “이상기상에 국민 먹거리를 안전하게 생산할 수 있도록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신속하게 작물별 생육상황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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