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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에 적기 모내기로 농부얼굴이 ‘활짝’

단비에 적기 모내기로 농부얼굴이 ‘활짝’

이달 초순 전국적으로 내린 단비로 오랜 봄가뭄이 해소되면서 논에는 모내기가 한창이다. 완전미의 수량과 밥맛을 좌우하는 것이 적기 모내기다. 지역별 알맞은 품종을 적기에 모내기하면 쌀의 질과 밥맛이 향상된다. 이앙 적기는 품종별 출수기(이삭 패는 시기)에 따른 완전미 생산량 기초자료와 각 지역 지대별·품종별 출수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산출해야 한다. 모내기를 일찍 서두르게 되면 8월 고온기에 이삭이 패고 높은 온도에서 벼가 익게 되어 벼 이삭의 호흡증가로 양분 소모가 많아져 쌀의 질이 떨어진다. 한편 너무 늦게 모내기를 하면 충분한 영양생장을 하지 못해 수량이 줄어들고 등숙과 품질이 저하된다. 또한, 이앙 당일 벼물바구미,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등을 동시에 방제할 수 있는 작물보호제를 육묘상자에 처리해 이앙하면 본답에서 병해충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사진은 직진자율주행 이앙기를 이용해 1인 모내기에 나선 농부의 모습. <사진제공=충북농업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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