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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023 트랙터 주요제품-LS엠트론(주)국가지정 혁신제품 인증으로 기술력 입증

 

LS엠트론(주)-MT7/MT/XP/XU/XR/XG/T시리즈

 
국가지정 혁신제품 인증으로 기술력 입증
RTK(초정밀위치정보시스템)·K-턴·원격관리서비스 눈길
수평제어기능·자동변속기능·브레이크 클러치 연동기능
 

LS SmarTrek(스마트렉)으로 농촌고령화·일손부족 솔루션 제시

LS엠트론은 자율작업 트랙터 ‘LS SmarTrek(스마트렉)’를 통해 농촌 고령화와 일손 문제 부족의 해결점을 제시하고 있다. LS자율작업트랙터 ‘스마트렉’은 초정밀위치정보시스템 RTK(Real Time Kinematic)-GNSS(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가 탑재되어, 정지상태에서 위치 정밀도가 2㎝ 이내, 작업 시 최대 오차는 7㎝에 불과하다. 배토기, 두둑성형기, 비닐 피복 작업 시 직진 정밀도에서도 성능이 탁월하다. 엔진, 변속기, 전자유압, PTO 및 조향(操向) 시스템을 전자식으로 제어하는 기술과 한국형 농업에 적합한 K-턴(Turn) 경로 생성 알고리즘이 국내 최초로 적용됐다. 
LS트랙터의 원격관리 서비스(I Tractor)는 원격에서 트랙터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필요한 유지보수 내용을 사용자에게 전달한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경고, 소모품 교체시기 등 알림 메시지를 고객과 대리점이 전달 받으며, 고장원인에 대한 안내와 필요한 조치를 즉시 실행하고, 영농활동 정보를 자동분석해 사용자가 작업이력 관리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LS엠트론의 자율작업트랙터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업계 최초로 조달정 혁신제품에 지정됐다. 혁신제품 지정제도는 기업의 기술혁신과 혁신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우수 R&D 결과물, 신기술 인증제품 등을 대상으로 지정하는 제도로 정부의 공공조달시장을 통해 우선 구매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하이테크 프리미엄 트랙터 ‘MT7’
이탈리아 FPT 엔진탑재···높은 연비효율 강점
하이테크 프리미엄 트랙터 ‘MT7’

MT7은 트랙터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엔진을 품질과 성능이 검증된 친환경(Stage 5) 이탈리아 FPT(Fiat Powertrain Technologies) 엔진으로 적용했다. 높은 연비 효율을 자랑하는 FPT 엔진은 동일한 배기량에도 더 큰 힘을 발휘하며,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높은 PTO(Power Take off, 동력 인출 장치) 출력을 구현해 후방작업에 탁월하다. 
또한, 굴곡이 많은 우리나라 농지 특성에 맞춰 업그레이드 된 MT7의 높은 수평유지 성능과 제어기능의 정밀도는 일정한 깊이로 작업해야 하는 경운 작업 및 물 논에서의 평탄화 작업에 용이하다.
이와 함께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첨단 기술들이 적용되었다. 오토모드 사양 모델의 자동변속 기능은 작업모드와 주행모드의 자동변속 구간 내에서 작업 또는 주행 중에 부하를 스스로 감지해 자동으로 변속 단수를 올리거나 낮추어 최적의 조건을 유지함으로써 연비절감 및 뛰어난 작업성과를 보장한다. 또한, 클러치 페달 조작 없이 브레이크 조작 만으로 동력을 해제, 전달하는 ‘브레이크 클러치 연동’ 기능을 탑재했다. 이 기능은 단거리 이동 또는 베일 상하차 등 단순 반복작업 시 작업자가 클러치를 밟지 않고 동력전달 및 해제가 가능해 무릎이 아프지 않다는 장점은 물론, 브레이크 만으로 원하는 곳에 정지할 수 있어 세밀한 조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XP 프리미엄 오토모드 시리즈
86~115마력까지 중대형급 풀 라인업 구축

 

XP트랙터

LS트랙터 XP오토모드 모델(86마력/95마력/102마력/115마력)은 자동차처럼 엑셀레이터의 조작만으로 주행 중 자동변속이 가능함은 물론, 작업 중의 부하를 스스로 감지하고 변속함으로써 연비절감 및 최고의 작업성과를 보장한다. 클러치 페달 조작 없이 브레이크 조작 만으로 동력을 해제·전달하는 브레이크 클러치 연동기능을 탑재, 베일 상·하차 등 단순 반복작업이 많은 농민들이 브레이크와 클러치 페달을 동시에 밟아야 하는 피로감에서 해방 될 수 있도록 했다.
다이얼 방식의 컨트롤러를 내장한 다기능 팔걸이(암레스트)는 팔을 고정한 채 작업과 관련된 모든 기능을 손가락만으로 제어할 수 있는 통합제어장치인 동시에 작업편의성 향상 및 사용자의 작업 피로도를 줄여주는 편의사양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연비가 압도적으로 우수한 FPT 엔진이 장착된 점과 국산 70~100마력 제품 중 최고의 정숙성과 낮은 진동 수준을 기록한 점 또한 주목할 부분이다.

 

뉴홀랜드 첨단기술이 적용된 T5·T6·T7 모델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으로 24단 변속·편의성 강점

24단 전 구간변속이 가능한 ‘T6’

T5/T6/T7(110마력~313마력)모델 또한 우수한 연비의 FPT엔진을 탑재한 시리즈이다. 세계적인 농기계사인 뉴홀랜드의 최신기술이 집약된 해당 모델은 탁월한 정숙성과 승차감, 차원이 다른 힘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특히 새롭게 출시된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Dual Clutch Transmission) 모델들은 미션의 홀수, 짝수 단에 각각 클러치를 적용해 동력단절 구간 없이 빠른 속도로 24단 전 구간변속이 가능한 특징이 있다. 자동 변속(CVT)과 비교하면 클러치 페달 조작이 필요 없는 등의 편의성은 유지하면서, 동력전달 및 연료효율이 우수하고, 경쟁력 있는 가격이 장점이다.
농축산 전문가를 위한 배려는 운전자 공간에서도 나타난다. 기둥을 제거한 통유리 창은 넓은 측면시야를 제공하며, 12개의 LED 작업등을 기본 적용해 야간에도 360도 시야 확보가 가능하다. 머리 받침대 각도가 조절되는 에어 서스펜션 시트는 다양한 작업 중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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