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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023 트랙터 주요제품-(주)대동‘대동 커넥트’로 영농지원·10년 품질보증 눈길

 

(주)대동-HX/FX/RX/NS/CS시리즈

‘대동 커넥트’로 영농지원·10년 품질보증 눈길
스마트폰 원격제어·직진자율주행·파워시프트·4W/2W 자동전환도

하이테크 기반 대형 플래그쉽 라인업
대동이 자체개발한 3.8ℓ 디젤 엔진을 탑재한 132마력 및 142마력 대형트랙터인 하이테크 기반의 대형 플래그쉽 트랙터와 주력모델인 100~127마력대 모델의 인기에 힘입어 대동은 올해 트랙터 공급물량을 5200대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플래그쉽 모델은 ICT 기반의 ‘대동 커넥트(Connect)’를 채택해 농기계 토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국내  농기계 업체 최초로 엔진, 미션에 한해 업계 최장기간인 10년 3000시간의 무상 품질보증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외장, 유압, 주변장치 등 트랙터 일반부품에 대해서도 2년 1000시간의 품질보증을 실시하고 있다.
국내 트랙터 최초 직진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해 직선 작업시 타 작업을 빠르고 쉽게 할 수 있으며, ‘파워시프트’로 8단까지 주변속이 가능해 작업효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로드센싱 유압시스템’을 통해 연비절약과 유압오일 발열을 원천방지하고 있으며, 절제된 디자인 적용을 통해 편의장비는 높이고 작업효율성은 높여 감성품질을 극대화했다.

작업 중인 ‘HX1400’
하이테크&프리미엄 트랙터 HX시리즈
3.8ℓ 디젤엔진·직진자율주행·파워시프트·2WD 자동전환
실시간 HX 모니터링 통해 점검·수리관리 서비스제공
 
하이테크 대형트랙터 HX시리즈
대형화·고급화되는 시장 트렌드에 맞춰 지난해 자체 개발한 3.8ℓ 엔진과 직진자율주행 기능을 채택하고 커넥트(Connect) 및 럭셔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HX1300(132마력), HX1400(142마력) 하이테크(Hi-Tech)&프리미엄 트랙터와 함께 올해는 전업농 및 축산농가를 위한 100마력 이상인 HX900(100마력), HX1000(111마력), HX1200(127마력) 모델을 추가해 라인업을 완성했다.
신모델은 최대 10마력까지 추가 출력을 낼 수 있는 ‘파워 부스트(Power Boost)’ 기능을 채택했으며, 여기에 중량 5.3톤(웨이트 부착), 축간거리 2.4m로 뛰어난 안정감과 견인력을 실행했다. 또한 3개의 유압펌프를 채택해 2대의 트랙터로 필요한 작업을 1대로 해결할 수 있어 농가의 비용부담을 덜 수 있다.  
클러치 조작 없이도 변속이 가능한 ‘파워 시프트(Power Shift)’ 기능으로 버튼 또는 악셀 조작만으로도 8단까지 작업에 따라 손쉽게 주변속을 할 수 있고, ‘오토 2WD’ 기능으로 4WD로 상황에서 20㎞/h 이상 고속 주행 시 2WD로 자동 전환되어 타이어 마모 방지와 연비 효율성을 높였다. 
적정 RPM을 찾아가는 ‘스마트 크루즈’, 트랙터가 0.8° 이상 기울 시 작업기 수평을 자동조정하는 ‘초정밀 수평제어’, 작업기 탈부착이 쉬운 ‘원핸드 퀵 커플러’ 등의 뛰어난 기능이 눈길을 끈다.
관리 측면에서는 모바일로 트랙터의 원격제어 및 관리가 가능한 ICT 기반의 ‘대동 커넥트(Connect)’ 를 채택해 농기계 토탈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효율적이고 집중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모니터5’로 연비효율성 높인 RX시리즈
수도작·밭농업 전천후 기능·조작 및 편의사양 확장

인기모델인 RX시리즈

RX시리즈는 수도작, 밭농업 겸용의 전천후 트랙터로 RX590(59마력), RX630(64마력), RX680(69마력), RX730(74마력)으로 구성됐으며, 단일 모델 판매 1위에 오른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실시간 연비 체크기능인 ‘모니터5’를 채택해 실시간 연비, 평균 연비, 총 연료사용량, 주행속도, 경제운전 가이드 등 트랙터 연비를 작업자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해 최소 연료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조작 및 편의사양도 대폭 확장했다. 블루투스 스테레오 채택해 스마트폰과 연동한 핸즈프리 기능으로 작업 중에도 쉽게 통화뿐 아니라 음악 청취도 할 수 있다. 긴급 상황 시 쉽게 조작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핸들 중앙형 경적을 채택했다. 클러치 조직 없이 전·후진 방향전환이 가능한 파워셔틀과 변속을 할 수 있는 핸드클러치 기능 그리고 작업편의를 높이는 자동화기능 ‘테이크(TAKE)5’도 탑재했다. 
여기에 운전자의 안전 운전을 위한 후진 시 경보음, 겨울철 시동성을 높이는 연료히터, 보관 시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는 배터리 차단스위치, 야간에 시인성을 높이는 전방 LED 등을 추가해 사용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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