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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화상병 방제···개화 전 서둘러야!

과수나무의 에이즈로 불리우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서는 개화 전에 약제방제가 필요하다. 봄철 때 이른 기온상승으로 배·사과의 개화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과수농가에서는 적극적인 예찰과 꽃피는 시기에 따른 적기 방제가 필수다. 개화시기가 이른 남부지역의 배 개화 전 방제적기는 3월 하순으로 예상되고 있다.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배는 꽃눈이 튼 직후, 사과는 꽃눈이 트고 녹색 잎이 펴지기 직전에 시군별로 선정한 약제를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안내받아 방제에 나서야 한다. 특히 약제살포시에는 농약 안전사용법을 충분히 익힌 뒤 방제복 등 보호구를 착용하고 스프드스프레이어(SS기) 또는 동력분무기 등을 활용해 방제작업에 나서는 것이 좋다. 사진은 전남 나주시 인근 배 과원에서 SS기를 이용해 화상병 예방약제를 살포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전남농업기술원>

 

정상진  jsj1234@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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