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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美 MLB 애틀랜타와 파트너십 체결2026년까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홈구장 광고로 마케팅강화

TYM, 美 MLB 애틀랜타와 파트너십 체결

2026년까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홈구장 광고로 마케팅강화

애틀란타 북미 사무소와 연계 美 동남부 지역 공략 본격화

㈜TYM이 미국 애틀란타 신규 사무소 개소에 이어 메이저리그(MLB) 애틀란다 브레이브스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미국 동남부 지역 공략을 본격화한다.

㈜TYM이 미국 애틀란타 신규 사무소 개소에 이어 메이저리그(MLB) 애틀란다 브레이브스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미국 동남부 지역 공략을 본격화한다.

㈜TYM은 TYM 북미법인(TYM North America)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Atlanta Braves)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TYM 북미법인은 2021년 MLB 월드시리즈 챔피언인 애틀랜타와 함께 오는 2026년까지 3년간 마케팅 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지난 1월1일 브랜슨(Branson)과 통합 출범한 이후, 해외시장에서 보다 전략적으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전개할 소통창구를 마련한 셈이다.

TYM은 애틀랜타의 홈구장인 트루이스트 파크(Truist Park) 좌측 담장에 브랜드 광고판 위치를 확보했다. 이 경기장은 지난해 정규시즌 동안 320만명이 넘는 팬이 방문했으며, 수백만 명의 MLB 팬이 TV 방송을 통해 시청한 경기가 열리는 곳이다. TYM은 광고판 홍보를 통해 전 세계 야구 팬과 소통하며 TYM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TYM은 프로 스포츠계 최대 규모의 라디오 네트워크로 알려진 애틀랜타 라디오 네트워크를 통한 마케팅도 계획 중이다. 미국 남부 8개 주에 170개가 넘는 방송국을 보유한 애틀랜타 라디오 네트워크는, 팀의 매 시즌 경기를 남부 전역의 지상파로 송출한다. TYM은 가정용 스트리밍 장치를 통해 해당 프로그램을 청취하는 연간 530만 명의 청취자를 대상으로 보다 활발한 김도훈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애틀랜타와 긴밀히 협력하며 보다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에서 TYM을 알릴 수 있게 됐다”며, “향후에도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전 세계 고객과 소통할 방법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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