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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로봇 실증지원사업’ 모집농진원, 2월8일까지 주산단지 경영체 대상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농업용 로봇의 기술력제고 및 현장보급 확산을 위한 ‘2023년 농업용로봇 실증지원사업’ 참여 농업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농업용 로봇의 기술력제고 및 현장보급 확산을 위한 ‘2023년 농업용로봇 실증지원사업’ 참여 농업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진흥청 스마트영농지원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농업용 로봇에 대한 현장실증을 지원(무상임대, 교육, 컨설팅 등)하는 사업이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과수, 식량, 채소 주산단지 중 하나의 분야를 선택하고, 해당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주산단지 소재지에 경영체를 등록하고, 현장실증을 위한 최소 재배면적(과수 10㏊, 식량 15㏊, 채소 7㏊)과 10개 이내의 실증농가를 확보하고 있는 농업단체이다.

농업용로봇 실증지원사업은 로봇의 상용화를 위한 실증과 보급부족이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진원은 농업용 로봇의 기술력제고와 신속한 현장확산을 위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총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현장실증을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8일까지이며, 단계별(서면→발표→현장점검) 선정평가를 통해 2월 중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안호근 원장은 “고령화, 인구감소 등 농업의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빅데이터·AI 등을 적용한 스마트농업 생태계구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농업용 로봇의 현장실증을 희망하고 첨단기술의 확산과 기반을 도모하는 농업단체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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