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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북미 전시회 잇따라 참가브랜슨 통합 후 북미 고객과 직접 소통의 場 마련
TYM은 지난달 18~20일 열린 ‘조지아 선벨트 농기계엑스포(Sunbelt AG EXPO)’와 18~21일 열린 ‘루이빌 산업·장비전시회(EQUIP EXPO)’에 잇따라 참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루이빌 산업장비전시회’에 참가한 모습

(주)TYM이 북미 최대규모 농기계 전시회에 참여해 현지 소비자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등 광폭횡보를 이어가고 있다.

TYM은 지난달 18~20일 열린 ‘조지아 선벨트 농기계엑스포(Sunbelt AG EXPO)’와 18~21일 열린 ‘루이빌 산업·장비전시회(EQUIP EXPO)’에 잇따라 참가했다고 밝혔다.

TYM의 이번 전시회 참가는 전세계에 브랜슨 브랜드와의 통합된 TYM 브랜드를 공식적으로 공표하는 기회로 추진됐다. 또한 북미 320여 딜러와의 유대강화는 물론 제품경쟁력을 높여주기 위한 제품 라인업에 초점을 뒀다. 20마력에서부터 130마력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구성하고, 북미시장의 트렌드에 맞춘 63~130마력의 핵심기종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내년 출시 예정인 T130 모델 트랙터가 첫 선을 보였다. T130 모델은 디자인·퍼포먼스 등 프리미엄급을 지향해 개발된 모델이다. 차량 상태정보, 원격제어, 고장정보, 작업일지, 소모품 관리 등 텔레매틱스 기능이 기본으로 장착됐다.

TYM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며 부품 및 서비스 강화로 고객 만족도 향상을 핵심으로 하는 중장기 비전과 계획을 공개했다. 이를 위해 상품화한 필터류 등 주요 부품을 전시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자체 분석했다.

이달 11월에는 파리에서 개최되는 메이저 농기계박람회인 ‘프랑스 농업 및 농기계 박람회·농산물 목축 전문작물 전시회(SIMA Paris)’와 국내 최대규모의 농기계박람회인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KIEMSTA 2022) 등에도참여해 혁신적인 TYM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한다는 복안이다.

TYM 관계자는 “이번에 참가한 두 가지 전시회는 북미 딜러평가 1위를 달성한 TYM의 글로벌 농기계 리딩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며, “향후에도 국내는 물론 해외소비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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