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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우즈벡, 스마트팜 협력사업 추진타슈겐트 과채류 고품질화 스마트팜 사업 MOU 체결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우즈베키스탄 농업부는 지난 15일, 2022년 신규 스마트농업 협력사업 추진의 사전 협업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우즈베키스탄 농업부는 지난 15일, 2022년 신규 스마트농업 협력사업 추진의 사전 협업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2022년부터 진행될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과채류 고품질화 스마트팜 사업(이하 우즈벡 스마트팜 구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보공유, △역량강화, △민간협력촉진에 합의하고, 향후 스마트농업 협력사업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되는 우즈벡 스마트팜 구축사업은 농정원에서 처음으로 신북방 지역에 추진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우즈벡 내 시설 건립뿐만 아니라 현지농가를 선발해 한국의 스마트팜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영농재배교육과 브랜드 개발, 유통체계 개선 등을 지원한다.

그간에도 농정원은 필리핀, 베트남 등 신남방 지역 국가를 대상으로 스마트팜 구축 ODA사업을 추진하는 등 개발도상국의 농업생산성 향상 및 스마트농업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장철이 국제협력처장은 “우즈벡 스마트팜 구축사업은 신북방 지역에 K-스마트농업의 우수성을 전수하는 첫걸음이자, 현지 스마트팜 확산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사업 착수를 위해 우즈벡 농업부와 지속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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