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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트랙터 한국품질만족지수 1위사용품질·감성품질 부문 높게 평가받아…업계최초 선정
(주)대동은 지난 25일 농기계 업계 최초로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1 한국품질만족지수’ 농기계 트랙터부문에서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주)대동은 지난 25일 농기계 업계 최초로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1 한국품질만족지수’ 농기계 트랙터부문에서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동 트랙터는 이번 조사에서 제품 성능, 신뢰성, 내구성, 사용성, 안전성, 접근성을 평가하는 '사용품질'과 이미지, 인지성, 신규성을 평가하는 '감성품질'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품질만족 1위로 선정됐다.

대동은 올해 커지는 대형 및 첨단농기계 시장에 맞춰 국내 최초 130~140마력대 자율주행 트랙터 HX시리즈를 선보였다.

또한 자체 생산하는 트랙터의 엔진과 미션에 한해 업계 최장기간인 10년/3000시간의 무상 품질보증과 함께 농기계 원격 관리점검의 ‘커넥트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풍우 대동 커스터머 비즈 부문장은 “국내 시장 1위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가며 끊임없이 제품, 품질, 서비스, 브랜드 등을 지속 강화해나가서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춘 정밀농업 솔루션과 스마트농기계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만족을 높여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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