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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HX 트랙터 1호 전달식1호 계약자 전북 김제 소재 청년농부…사은품 전달도
(주)대동은 지난 8일 3월말에 출시한 트랙터 HX 시리즈의 1호 계약 고객에게 제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대동은 지난 8일 3월말에 출시한 트랙터 HX 시리즈의 1호 계약 고객에게 제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호 계약 고객은 전북 김제 농업법인 (유)국가대표농업인을 운영하는 청년농부 김보환씨로 쌀과 콩 등 45만평을 경작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은 유승민 대동 호남 Biz본부장이 김보환 고객에게 HX1400과 사전주문 고객대상의 사은품인 250만원 상당의 안마의자를 전달하고, 서비스 기사가 제품 조작법 및 관리요령 등을 안내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대동의 HX시리즈는 HX1300, HX1400 2개 모델로 국산 트랙터 중 최대 마력의 제품이며, 자체 개발한 3.8L 디젤엔진을 채택했다. 또한 국산 트랙터 최초로 채택한 ‘로드센싱 유압시스템’이 복합기, 원형베일러 등 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축산작업에서도 최적의 유압과 유량을 공급해 효율적이고 수월한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

모바일로 트랙터의 원격제어 및 관리가 가능한 ICT기반 ‘대동 커넥트’를 채택해 농기계 토탈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농업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풍우 대동 커스터머비즈 부문장은 “HX 사전주문 물량을 조기 완판하면서 제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올해 HX 목표판매 수량을 30% 높였다”며, “HX는 대동의 플래그쉽 모델다운 차별화 된 기능, 성능, 품질, 서비스관리 등을 제공하고 있기에 대형 트랙터 시장에서 대동의 지배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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