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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미래축산 토탈솔루션 개발나서2025년까지 ICT기반 축산농가 1만호 보급목표
농협경제지주는 ‘ICT 기반 스마트팜 토탈 솔루션구축’ 시범사업 대상 축협을 선정하고 스마트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간다고 밝혔다.

농협경제지주는 ‘ICT 기반 스마트팜 토탈 솔루션구축’ 시범사업 대상 축협을 선정하고 스마트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간다고 밝혔다.

농협은 이번 시범사업 대상으로 한우분야에 강원도 평창영월축협과 낙농분야에 충남 당진낙농축협을 선정했으며, 2025년까지 축산분야 ICT 기반 미래 축산선도를 목적으로 가족형 축산농가 맞춤 스마트팜 토탈솔루션을 개발해 1만호에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또한 2021년에는 스마트팜 토탈 솔루션구축 및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2022년에는 솔루션 연계사업 및 보급확대 실시, 2023년에는 스마트팜 토탈 솔루션 품질관리 및 기능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협은 이번 솔루션구축을 통해 미래 축산사업을 선도하기 위한 ICT 및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팜 솔루션개발과 이를 축산농가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ICT 기반 스마트팜 토탈 솔루션구축' 시범사업 대상 축협은 국내 축산업의 미래를 위한 초석이 될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농협경제지주는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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