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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에 농협 지능형물류센터 개장스마트물류 통한 물류비용 절감 및 생산성↑
농협하나로유통은 지난 22일 전남 장성군에 지능형 물류센터를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협하나로유통은 지난 22일 전남 장성군에 지능형 물류센터를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장하는 농협하나로마트 장성물류센터는 자동화설비가 구축돼 있어 시간당 8800박스, 하루에 8시간을 기준으로 7만400박스의 물량을 처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생산성이 30%증가하고 1인당 처리능력이 2.5배로 극대화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스마트 PDA, 태블릿PC를 이용한 IT기반 지능형 스마트 물류센터를 운영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장성물류센터는 호남권역의 생활물자를 집배송하는 중심역할을 담당하며 향후 지역농산물 판로확보를 위한 농산물 물류센터가 개장하면 시너지창출과 물류배송 서비스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병수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는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4세대 혁신물류센터 운영으로 물류효율화를 높여 비용을 절감해 사회적편익을 제고하는 등 하나로마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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