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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 항공방제 실시5일까지…전국 2만545ha

전국 2만545ha의 밤나무 재배지에 헬기를 활용한 항공방제가 실시된다.

산림청은 밤나무 재배지가 집중 분포한 경남·충남·전남·충북 등 전국 6개권역 25개 시·군·구 2만545ha에 대해 내달 5일까지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경남 1만714ha, 충남 4586ha, 전남 4418ha, 충북 602ha, 세종 198ha, 부산 27ha의 밤나무 재배지에 산림헬기 14대(대형 6·중형 8)를 연 104회 투입할 계획이다.

심상택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밤 재배 임가의 고령화 등으로 농산촌 노동력이 감소하면서 산주가 직접 방제하기에 어려움이 있다”며 “앞으로 산림헬기를 활용한 항공방제 지원을 통해 밤 재배 임가의 소득이 증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축산기계신문  webmaster@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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