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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랩스, ‘한·중 스마트팜 협력’ 본격화중국 선두기업 ‘션라이농업’과 MOU···K-스마트팜 교두보
데이터농업 스타트업 기업인 그린랩스가 중국 선두 농업기업인 션라이농업(顺来农业)과 ‘한중 스마트팜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중국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MOU 체결식 모습

데이터농업 스타트업 기업인 그린랩스가 중국 선두 농업기업인 션라이농업(顺来农业)한중 스마트팜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중국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션라이농업은 중국 스마트농업의 선두기업으로, 중국 흑룡강성 목령시에 20만평의 스마트팜 기지를 구축하고 있다. 흑룡강성은 토지면적 45.4으로 경작지 총면적과 1인당 경작지 점유율 기준 중국내 1위를 차지하는 대표적 농경지로 중국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꼽히는 지역이다.

그린랩스는 션라이농업의 중국 내 안정적인 인프라를 바탕으로 중국진출을 본격화하고 션라이농업은 그린랩스의 스마트팜 기술력을 기반으로 K-농업의 중국 스마트팜 산업단지 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그린랩스의 스마트팜 중국수출을 위한 스마트팜 네크워크 구축, 스마트팜 산업단지 개발, K-스마트팜 해외진출 프로그램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정상진 기자  jsj1234@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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