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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참깨수확도 보통형 콤바인으로 ‘뚝딱!’

이제는 참깨수확도 보통형 콤바인으로 ‘뚝딱!’

참깨는 성숙기가 되면 줄기 아래쪽부터 위쪽으로 꼬투리가 익어가며 동시에 꼬투리 속 낟알들이 땅으로 떨어지기 시작한다. 그래서 기계수확이 어렵고, 농가에서는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맨 아래 꼬투리가 1~2개 익을 때쯤 참깨를 베어 단으로 묶은 뒤 노지나 시설에서 2주일 정도 말린 후 탈곡을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작업은 대부분 인력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가장 고되고 노동력을 많이 필요로 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참깨수확에도 안정적인 보통형 콤바인이 보급되고 있어 참깨 수확시 10a당 소요 노동력은 인력 수확시 32.6시간에서 보통형 콤바인 수확시 0.5시간으로 98% 이상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사진은 경남 사천의 참깨 수확현장. <사진제공=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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