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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11월30일~12월2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서 개최
수소·전기·신재생에너지·연료전지 등 지속 가능한 미래에너지 산업분야의 최신기술과 제품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2022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HEY2022)’가 11월30일부터 12월2일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수소·전기·신재생에너지·연료전지 등 지속 가능한 미래에너지 산업분야의 최신기술과 제품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2022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HEY2022)’가 11월30일부터 12월2일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수소, 전기, 신재생에너지, 연료전지 등의 첨단기술은 물론 농업분야에 적용될 예정인 전기트랙터, 전기운반차, 바이크 등 모빌리티 제품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관련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광역시, 지역별 테크노파크, 한국기계연구원과 같은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더불어 삼정이엔씨, 에너진 주식회사, 에이치엘비 등 에너지산업 대표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행사에서 홍보관 및 지역업체 공동관을 운영함으로써 국내 유일 수소자동차 생산지역이자 대표 수소경제도시로 도약한다는 복안이다. 
전시회 개최일인 11월30일에는 한국수소산업협회에서 관련 포럼을 진행하며, 전시회 기간 내 국내외 수소·전기 에너지 시장규모 및 동향과 같은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도 예정되어 있다.
전시회 사무국은 참가업체의 해외수출을 위한 1:1 비즈매칭 상담회와 같은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유관업계 관계자들의 바이어 매칭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2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는 최근 수소와 에너지에 관한 국제적인 기술경쟁이 가속화되고 있고 친환경 동력원에 대한 수요 또한 확대되고 잇어 농업분야의 적용가능성과 함께 점차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무국 관계자는 “수소에너지 확대를 통해 국내 산업성장의 메카로 자리 잡고 있는 울산을 비롯한 경상권에서도 수소를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근 농기계분야의 수소에너지를 활용한 트랙터 개발 등 친환경 동력원에 대한 기술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기반기술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업체를 모집중에 있으며, 참관객 및 바이어 대상 사전등록으로 무료참관 신청도 가능하다. 기타 전시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사무국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heyexhibition.com/)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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