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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통합 후 첫 딜러세미나 개최국내 1위·글로벌 Top10 목표···300여명 참석 미래비전 공유
(주)TYM은 지난 12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TYM·국제종합기계 통합 후 첫 딜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TYM은 지난 12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TYM·국제종합기계 통합 후 첫 딜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희용 회장과 김도훈 사장 등 TYM 주요 임원진과 전국 TYM 딜러(구. 국제종합기계 딜러 포함) 약 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TYM의 국내 1위, 글로벌 Top10을 달성하기 위한 성장전략과 미래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통합 TYM의 분야별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2023년 목표는 물론, 중장기 성장전략이 발표됐다. 특히 고객서비스 통합 및 일원화를 통한 책임경영 계획이 강조됐다.

TYM은 이번 딜러 세미나를 기점으로 기존 위탁매매업자를 지칭하던 ‘대리점’ 명칭을 사용하지 않고, 보다 독립사업자를 뜻하는 상위개념의 ‘딜러점’으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다.

TYM은 딜러점 주문제를 도입해 고객중심의 제품생산 및 판매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제품 라인업은 기존 TYM(구,국제종합기계 제품 포함), GMT 및 수입제품인 이세키(ISEKI), 존디어(John Deere) 등으로 통합 확대된다.

딜러점 지원프로그램도 확대 강화된다. 우수딜러점 지원을 확대하고, 교육 및 명장제도 시행으로 우수 엔지니어그룹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맞춤형 부품서비스 확대와 TYM 스토어 운영 등 마케팅 전략도 고도화한다. 또한 통합 고객케어센터(Customer Care Center, CCC)와 광역서비스센터(현 지역수리센터) 강화운영으로 고객중심 경영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김희용 회장은 “하나된 TYM과 딜러점이 서로 협력해 더 큰 기회를 찾고, 함께 성장하는 내일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자 한다”며, “보다 강력한 서비스와 확장된 부품공급망을 갖춰 빠르고 완벽한 서비스로 책임경영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훈 사장은 “브랜드가치는 고객의 가치를 통해 향상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딜러점들과 함께 제품의 사용에서 뿐만 아니라 신속하고 수준 높은 부품공급 및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달성해 동반성장의 기반을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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