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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6일부터 농기계 표시의무 강화형식표시 의무부착 42개 기종대상···트랙터·콤바인·이앙기는 각인

616일부터 농기계 표시의무 강화

형식표시 의무부착 42개 기종대상···트랙터·콤바인·이앙기는 각인
 
농업기계화촉진법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농기계 표시의무 강화로 다음달 16일부터 42개 기종은 형식표지판을 의무 부착해야 한다.

농업기계화촉진법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농기계 표시의무 강화로 다음달 16일부터 42개 기종은 형식표지판을 의무 부착해야 한다. 아울러 트랙터·콤바인·이앙기 등 3개 기종은 표지판 외에 제조번호를 본체에 각인해야 한다.

형식표지판을 부착해야 하는 농기계는 농업기계 검정대상 기종인 42개 기종으로 종합검정 대상인 21개 기종, 안전검정 대상인 21개 기종이다. 형식표지판을 부착하지 않고 농업기계를 판매·유통한 경우에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농업기계 사후관리를 하고 있는 농촌진흥청은 올해 하반기 미검정 농업기계 유통단속 및 농기계사후검정을 실시할 예정으로 있으며, 수입기종에 대해서는 신품이든 중고품이든 상관없이 관계기관을 통한 통관자료를 확보해 점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진입자유화에서 2019년에 검정대상기종으로 변경된 기종의 경우에도 예외없이 검정을 받아야 한다. 다만 동력파종기, 파종기 등 구조가 같고 규격이 다를 경우에는 변경검정을 받으면 된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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