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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협의회 미니클러스터 개최지난 19일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서 사업설명
농기계조합 소속 전북협의회 회원으로 구성된 ‘농업기계 미니클러스터 정기총회’가 지난 19일 익산시 웨스턴라이프 호텔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돼 상호협력방안과 기관사업설명이 진행됐다. 사진은 세미나 종료후 참석자와 함께한 단체촬영 모습

농기계조합 소속 전북협의회 회원으로 구성된 농업기계 미니클러스터 정기총회가 지난 19일 익산시 웨스턴라이프 호텔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돼 상호협력방안과 기관사업설명이 진행됐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농업기계 미니클러스터(MC)’의 사업현황과 촉진과제 진행사항에 대한 소개와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사업 안내(한국산업단지공단)’, ‘친환경 동력원 농기계 산업육성 안내 및 전북 테크노파크 지원사업 안내(전북테크노파크)’, ‘농기계 R&D 협업방안 설명(건설기계부품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기술지원사업 소개(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특히 친환경 동력원 농기계 산업육성사업 소개에 나선 심성택 전북테크노파크 팀장은 기업지원사업과 관련해 시제품 디자인 팩토리 지원사업을 통해 43, VRAR컨텐츠 제작지원에 7, 현장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에 57건 등 많은 전북지역 농기계업체가 참여했다고 말하고, “인프라장비, 엑스선 3D 스캐너 기술지원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이 추가로 진행된다며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농기계 R&D 협업방안에 대해 소개를 한 임훈 건설기계부품연구원 선임연구원은 건설기계부품연구원이 2018년 전문생산기술연구소로 전환되고 지난해에 스마트건설기계센터가 개소되면서 미래형 차세대 농기계의 R&D 및 상용화를 위한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며 농기계업체의 적극적인 R&D 참여를 권유했다.

한편 이날 옵서버로 참석한 김제시의 정효곤 공영개발과장은 김제시가 추진하고 있는 종자생명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농기계 특화단지로 30규모의 농공단지가 2026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라며 첨단농기계 및 6차 산업화 추진계획을 밝혀 관심을 끌었다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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