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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재배 생력화···기계화가 유일한 해답!

마늘 파종과 수확시 10a당 생산비는 223만원으로 이중 인건비가 90만원을 차지해 생산비의 40.4%를 차지한다. 마늘재배 생력화를 위해 파종기 및 수확, 선별기를 도입하면 84.2%의 인건비가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나 농촌현장의 일손부족과 생산비절감을 위해서는 기계화만이 유일한 해결책인 것으로 나타나 주목을 받고 있다. 제주농업기술원은 서부지역 마늘주산지를 대상으로 마늘재배 기계화 매뉴얼 개발 실증사업을 통해 기계파종시 83.5%의 인건비절감, 상품률 160% 상승, 기계수확시 79.8%의 비용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사진제공=제주농업기술원>

정상진  jsj1234@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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