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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바인 특집] (주)기현
(주)기현 보행형 보통콤바인
 
지면과 낮은 위치에서 예취···손실율 최소화해
 
◆콩용 ‘KHC-1200B’/ 맥류용 ‘KHC-1200R’
고출력 주행, 광폭 궤도로 습지 주행능력 뛰어나

국내 최초의 보행형 콤바인인 ‘KHC-1200B’는 입승식 미니콤바인으로 1톤 차량적재가 가능해 이동성이 용이하고, 지면과 낮은 위치에서 예취해 손실율을 최소화했다. 탈곡 드럼부의 최적화된 설계배열로 콩 깨짐이 적고 청결율이 우수하며, 조작이 간단해 남녀노소 작업이 가능하다. 수확작업 중 위험지역에서 작업자 하차가 용이한 입승식구조로 하부 구동트랙이 넓고, 하부구조가 높아 밭두둑에서의 작업이 용이하다. 곡물배출구는 작업자 옆에 설치돼 작업자가 수시로 육안 확인이 가능해 곡물저장량을 조절할 수 있다.

맥류용인 ‘KHC-1200R’은 운영하기 쉽고, 편리한 정비, 소형화와 결합된 대형의 기능을 실현한다. 선별 메커니즘은 간단하고 실용적이며, 불순물율과 작물 손실율이 낮다. 고출력 주행능력(Cross-Country)은 동급 최강이며, 광폭 궤도를 채택해 습지에서 주행능력이 뛰어나다. 절단 폭은 1200㎜이며, 엔진은 2v840 공랭식 디젤엔진이 적용됐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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