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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스타 평동공장 소개광주 평동산단 2000평 규모 현대식으로

써래 전문생산업체인 제트스타(주)(대표 김대호)가 창립 12주년을 맞이해 광주광역시 평동산업단지에 2,000평 규모의 현대식 생산라인을 갖춘 공장을 마련하고 고품질 농기계 생산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평동공장은 현대식 생산설비를 갖춘 2개의 공장동과 전시실, 상담실, 휴게실, 체력단련실 등을 갖춘 1개의 사무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건축설계에서부터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과 인테리어에 공을 들여 세련미와 인체공학적 동선 등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이번 공장신축에는 총 40억원이 투입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마당 한가운데 설치된 31미터의 대형 국기계양대는 3.1절 독립유공자를 기리기 위한 상징성을 지닌 설치물로 평동산단의 랜드마크가 되고 있다. 평소 애국심과 독립운동의 기상을 강조해 온 김대호 대표는 회사 곳곳의 주요 동선에 독립유공자의 액자를 게시해 두고 그 얼을 기리고 있다.

제트스타는 지난 2009년에 회사를 설립해 써레를 선두로 배토기, 곡물통, 이송기, 집게, 톤백걸이, 지게발 등 다양한 농기계를 제작해오고 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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