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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해충 방제는 지금부터~!

지난해 봄 저온피해와 긴 장마 영향으로 피해를 본 과수농가는 벌써부터 올해 농사가 걱정이다. 1월 중하순경 온도가 높아져 월동 병해충 이동이 빨라지고 있어 올해는 병해충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과수원 동계방제를 시작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꼬마배나무이, 깍지벌레류, 응애류, 진딧물류 등은 성충이동이 빨라지고 있어 지금부터 방제가 필요한 것으로 진단되고 있다. 또한 최근 급증하는 과수화상병 전염을 줄이기 위해서는 정밀방제와 작업관리 준수도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사진은 지난 24일 충남지역 과수농가의 방제모습. <사진제공=충남농업기술원>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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