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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운전기능사’ 자격취득 열기에 폭염도 ‘거뜬’

남부지방은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있지만 ‘농업기계운전기능사’ 자격증을 따기 위한 농업인들의 열기는 더위도 잊은 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경남농업기술원은 ‘농업기계운전기능사 과정’을 개설하고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7일까지 도원 농업기계교육장에서 농업기계운전기능사 이론시험 합격자 30명을 대상으로 운전과 취급기술 실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교육생 20명 중 80%인 16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올해는 트랙터·경운기 취급조작과 운전기술, 이앙기·콤바인 실습교육은 물론 지게차운전기능사교육까지 총 7회 210명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트랙터 코스주행 실습교육 과정모습. <사진제공=경남농업기술원>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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