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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하반기 기술창업자금 지원나서업체당 20억원 이내 고정·변동금리로 대출지원

 

농식품부가 농산업분야 우수기술의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기술창업자금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저리 융자지원에 나섰다.

지원내용은 우수기술의 사업화에 필요한 운영자금·시설자금·개보수자금 등으로 소요자금 규모를 평가해 기업당 최대 20억원까지 연 2.5%의 고정금리 또는 연 1.01%의 변동금리로 2년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조건이다.

자금용도와 관련해 운영자금은 농식품분야 R&D 성과물 실용·사업화를 위한 인건비, 원자재구입비, 시제품생산비, 제품개발비 등이며, 시설자금은 사업화에 필요한 설치·증축자금에 한정되고 토지·건물구입비는 제외된다. 또한 개보수자금은 지원대상 사업의 기존시설 개보수·기계장비 구입에 필요한 자금 등이다.

지원대상은 종소기업진흥법상 중소기업으로, 기업신용평가 6C이상, 개인사업자는 8등급 이상이면 된다. 창업 7년 미만 벤처기업, NET·NEP·이노비즈 받은 기업, 신기술농기계 보유기업, R&D과제 우수평가기업, 농식품 과학기술 장관상 수상기업 등은 우선 지원대상이 되며, 이러한 우선대상기업이 아닌 경우에는 실용화재단을 통해 별도로 우수기술평가를 받아 70점 이상의 평가를 받으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우수기술평가에 소요되는 수수료 50%는 정부에서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기술평가팀(063-919-134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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