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유통 지역 포토
충북, 여성농업인 농기계교육 실시트랙터·관리기·굴삭기 등 이론·실습교육 병행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달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도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센터 농업기계 교육장에서 20명의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교육’을 실시했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달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도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센터 농업기계 교육장에서 20명의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교육’을 실시했다.

충북지역은 농업인력의 고령화·여성화로 인해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농업기계에 대한 전문성이 요구됨에 따라 2006년부터 매년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교육과정을 개설해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기계교육은 트랙터, 관리기 등의 운전기술 및 안전조작 요령에 관한 이론수업과 농기계를 직접 운전해 보는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코로나19 대응 생활 속 거리두기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및 손소독제 비치, 교육생 간 안전거리를 확보해 교육이 진행됐다.

권혁순 지원기획과장은 “남성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농업기계가 이제는 여성농업인에게도 필수항목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이 농업기계를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여성농업인을 위한 ‘농업기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농업기술원은 금년도 12과정, 30기, 62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4개 과정을 통해 10기, 20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저작권자 © 농축산기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은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