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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대, 책임운영기관 최고등급행안부 종합평가서 ‘S등급’ 달성쾌거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허태웅)이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허태웅)이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는 책임운영기관의 운영성과에 대한 책임성을 확보하고 기관관리운영의 효율성 제고와 제도개선 등을 위해 행안부가 전년도 실적에 대해 매년 실시하는 종합평가다. 한농대는 지난해 처음으로 A등급을 받은데 이어 올해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최고성적을 갱산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농대는 2019년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맞춤형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원년의 해로 삼고 드론, 3D 프린터, 스마트팜 등에 대한 관련 교육을 강화했고, 이를 위해 전 학과의 교육과정을 개편하는가 하면 드론 및 농기계 기능사 실기시험장으로 지정 받는 등 농수산업 차세대 청년 인재 육성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여기에 학과별로 작물의 주요한 특성과 상품성, 지역성, 시장성 등을 분석해 재학생의 창업에 지침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새내기 청년농부 창업솔루션’을 발간하고, 대학발전기금재단을 설립해 재학생과 졸업생의 재정 지원에 대한 유연성도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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