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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년 메시지]

 

황주홍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농어민을 위한 최후의 보루 역할 충실”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자년은 어둠속에서 번성과 번영의 씨앗을 잉태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농축산업인 여러분들께서도 지난해 계획했던 일들은 잘 마무리하시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계획을 세우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국회는 법안 발의와 정부 설득 등의 노력을 펼친 결과, 농어촌 외국인 계절 근로자 체류기간 연장(기존 3개월에서 최장 5개월)에 대해 정부가 시행령 개정으로 화답해왔습니다. 비록 농어촌 지역 외국인 단기체류제도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한 저의 정책 제안에 비춰볼 때 근본적인 해법은 아니지만 당면한 문제 해결에는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항상 농업을 위한 예산과 사업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농어민의 최후의 보루로서 국회의원 1명, 그 이상의 몫을 하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앞으로도 300만 농업인들에게 힘이 되는 국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농축산업 종사자 여러분 모두 좋은 기운을 받아 마음이 풍요로운 한 해를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박완주 국회 농식품위 더불어민주당 간사

“공익형직불제 농가 소득안정 위한 첫걸음”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기분 좋은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새해,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농업인에게 지난 한해는 정말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20년 전 수준으로 폭락했던 쌀값이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농가 소득과 직결되는 ‘수확기 쌀값’도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19만원대를 유지했습니다. 무엇보다, 가뭄과 폭염과 같은 어려움 속에서도 농정개혁의 시작을 알린 해였습니다. 지난해 12월27일, ‘공익형직불제’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농가의 소득안정과 농업의 공익증진을 위한 위대한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농업정책도 경제가 뛰고 내 삶이 조금이라도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야할 것입니다.

 

경대수 국회 농식품위 자유한국당 간사

“다난흥방(多難興邦)으로 어려움 극복”

옛말에 ‘다난흥방(多難興邦)’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많은 어려운 일을 겪고 나라를 일으킨다’는 뜻으로,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좌절하지 말고 오히려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해 나아간다면 큰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하는 말입니다. 지금 농업·농촌은 가뭄·태풍 등 자연재해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질병 피해,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농업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및 생산성 둔화 등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포기하지 않고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아간다면 농업에 닥친 위기를 극복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저 역시 다난흥방의 자세로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대한민국의 정치와 경제, 농업과 농기계산업이 되살아나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운천 국회 농식품위 바른미래당 간사

“농축산업 발전위해 노력하겠다”

예전 농식품부장관의 임무를 수행하면서 농업과 농가의 수익향상을 위해 노력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10여년이 지나서 다시금 국회의원이 돼 상임위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로 맡게됐습니다. 지난해는 자연재해와 아프르카 돼지열병 등 여러 문제들로 농업인의 어려움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더해서 농축산업의 현실은 녹록치 않았습니다. 여전히 농가소득은 도시소득의 64% 수준에 머물러 있고, 청년인구는 1%도 채 안돼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사라졌습니다. 점점 일손이 부족해지고 고령화되어가는 농촌사회에서 농업기계화는 중요도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농업기계화 등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농축산업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누구든지 만나서 설득하고 머리를 맞대겠습니다. 뜻 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빕니다.

 

김현권 국회 농식품위 위원

“정부농정개혁 힘보태겠다”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자년은 흰 쥐띠의 해로 힘이 가장 세고, 생명력이 강하다고 합니다. 문재인 정부 농정개혁을 끊임없이 추진하여 농업의 생명력을 키우고 대한민국도 침체된 세계 경제 속에서도 꿋꿋이 성장해 나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아울러 전국 농업인 여러분과 농축산기계신문 애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저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소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공익형 직불제를 제도화하고 저소득층 농식품바우처 사업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과일급식도 학교에서 군대까지 확대됩니다. 이로써 과일간식제와 더불어 문재인 정부 농정개혁의 틀이 완성되어 갑니다. 응원해주신 덕분에 20대 국회 동안 준비한 정책들이 하나씩 하나씩 정부 정책으로 실현되고 있습니다. 새해, 농축산인과 독자 여러분의 가정 내에 모든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손금주 국회 농식품위 위원

“농축산업 기계화는 미래이자 숙명”

우리나라의 최근 3개년(2013~ 2015년) 곡물자급률은 23.8%로 OECD 34개국 중 32위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같은 기간 전 세계 평균 곡물자급률(102.5%)에 비해서는 턱없이 낮은 수준입니다. 또한 40대 미만 농업 인력은 1.3%밖에 되질 않을 정도로 농촌의 고령화는 갈수록 심화되고 있고, 여성농민도 120만명을 넘어서는 등 여성화도 가속화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농축산업의 기계화는 우리 농업의 미래이자 숙명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밭농사 기계화율은 50%를 조금 넘는 수준에 불과합니다. 또한 지역별 기계화율 조차 정부에서 관리하지 않고 있어 2022년까지 75% 수준으로 올리겠다는 정부목표 달성에 의문부호가 있는 실정입니다. 농업의 미래를 끊임없이 고민하는 농식품위 위원으로서 농업의 기계화율을 높이고 농업을 선진화하는데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농촌의 환경을 개선하고 4차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농업의 스마트화를 위해 더욱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더불어 잘 사는 농업·농촌 실현”

지난 한 해 농업인 여러분의 어려움이 컸습니다. 올해는 보다 꼼꼼하게 챙겨나가겠습니다. 농업이 국가의 근본이기 때문입니다.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직원 모두 그 본질을 늘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우리 농업과 농촌의 미래에 과감히 투자하고, 청년들이 농업농촌에서 더 큰 희망을 품을 수 있는 한 해를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첫째, 농업의 공익적 가치가 실현되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둘째로는 농산물 가격 급등락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셋째, 가축 질병 확산 걱정이 없는 나라와 넷째로 우리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농촌을 찾고 싶고, 살고 싶고, 일하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단체기관 직원 모두, 올 한해 각오가 남다릅니다. 변하지 않으면 변질된다는 생각으로 새로운 출발선 위에 섰습니다. 변화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경규 농촌진흥청장

“농업인과 국민의 눈높이에서 먼저 생각”

지금 우리 농업·농촌은 고령화, 수입개방의 심화,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맞고 있습니다. 새로운 동식물 질병의 위험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와 도전은 우리가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새해 농촌진흥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과 기술보급 기관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다음의 네 가지 주요과제에 역점을 두겠습니다.
첫째, 실용적 혁신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다각적인 기술을 보급하는 데에 힘쓰겠습니다. 둘째, 디지털 농업을 중심으로 다차원 기술이 융합되는 연구개발을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사람과 환경을 중심으로 하는 농업기술을 개발하겠습니다. 넷째, 농업기술의 글로벌 협력을 확대하겠습니다. 선공후사(先公後私)의 정신으로 농업인과 국민의 눈높이에서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농촌진흥공직자들이 우리 농업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 뛰겠습니다.

 

김용현 (사)한국농업기계학회장

“변화된 모습의 학회활성화 원년”

제28대 학회장으로서 인사드립니다.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1976년에 창립된 한국농업기계학회는 회원 모두의 노력에 힘입어 학문과 산업의 발전을 견인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만, 농업기계 분야를 에워싸고 있는 현재의 상황은 간단치 않습니다. 농가인구의 감소와 고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농업기계 산업은 내수와 수출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학회 운영에 대한 회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학회장으로 선출되어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회원들과 함께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학회가 체계적으로 운영되도록 학회 운영의 정상화, 회원들의 자긍심을 고취, 시대에 적합한 인재 양성, 학회지가 발간에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 학회 분과위원회의 활성화에 힘써 학회의 역량과 학술 프로그램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습니다.

 

김신길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제구포신(除舊布新) 자세로 혁신동력 강화”

돌이켜보면 지난해는 글로벌 경제 둔화, 보호무역주의 확산, 저성장 기조 등 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농기계·자재 수출은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하며, 수출 11억불을 돌파하는 놀라운 저력을 발휘했습니다. 이는 우리 업계의 시장 개척 노력과 정부의 정책적 지원 효과로 거둔 성과라 생각합니다.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은 올해 ‘변화와 혁신’을 핵심목표로 삼고 세계로, 미래로 뻗어나가는 농기계자재 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묵은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펼친다는 ‘제구포신(除舊布新)’의 자세로 혁신동력 강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나라 농기계자재 산업이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더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철웅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

“농업·농촌 가치와 미래 창출하는 기관 이룩”

지난해 재단은 많은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창립 10주년을 맞아 2030 신비전과 전략을 대내외에 널리 선포했습니다. 호남권에 이어 영남권 종자종합처리센터도 완공돼 이제 5500톤 규모의 종자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재단은 부여된 본연의 임무는 물론이고 ‘농업·농촌의 가치와 미래를 창출하는 선도기관’이라는 재단의 새로운 비전을 구체화하는데 힘쓰겠습니다.
첫째, 첨단 농업기술의 실용화 확산에 집중하겠습니다. 둘째, 지속가능한 농산업 경쟁력을 제고 하겠습니다. 끝으로 사회적 가치에 기반한 혁신성장을 구현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가족 모두는 농업인, 농산업체 및 고객과 소통하고 주어진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한발 더 나아가겠습니다.

 

김홍상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희망 창출”

지난해에는 많은 기대 속에서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경쟁과 효율 중심의 농정에서 벗어나 농어업·농어촌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극대화해 국민행복에 기여하는 농정으로 전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새해에는 우리 농업계가 힘과 지혜를 모아 난관을 극복하고 희망을 만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농가의 소득 및 경영안정강화, 공익형 직불제 도입에 대한 논의는 지속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연구원은 우리 농업농촌이 처한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미래지향적·중장기적인 정책 선도 기능을 강화해 전문가다운 통찰력과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농정 틀의 전환이 추진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회적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갖고 집단지성이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경태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장

“현장밀착형 R&D, 신산업 영역발굴 중점”

지난해 농기평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됐으며 광주전남 빛가람혁신도시에 성공적으로 이전해 새롭게 출발하는 매우 뜻깊은 해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0년 농기평은 미래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농업 혁신을 주도하는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이를 위해 첫째, 농정 현안 해결 및 사회적 재난의 선제 대응을 위한 미래농정 예측과 농식품 R&D사업 추진분야 확대 등 혁신성장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둘째, 농식품 혁신기술 상용화 기반을 조성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습니다. 셋째, 현장중심의 기술수요 발굴 및 R&D지원 강화로 기술현장정책을 연계한 농산업 혁신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넷째, 안전 최우선 경영 및 국민참여윤리경영 등 사회적가치 중심의 경영환경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신명식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장

“미래농업 선도하는 서비스 전문기관 목표”

농정원은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존재하는 공공기관입니다. 새해에는 우리 원의 미래상을 ‘살고 싶은 농촌,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농식품 서비스 전문기관’으로 설정했습니다. 한번 왔다 떠나는 곳이 아니라 오래도록 머무르고 싶은 매력적인 농촌을 만들고, 농업이 첨단기술과의 융합으로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산업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농정원은 우수한 인적자원을 확보하고, 더 많은 국민이 농업·농촌의 소중함에 공감하여 가까이할 수 있도록 농업·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우리 농산물의 소비 기반을 넓히는데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농식품 ICT 융복합 사업모델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의미 있는 농식품 데이터가 널리 쓰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농업분야의 국제통상 지원과 해외 진출 기회를 넓혀 국제 경쟁력 또한 강화하겠습니다. 궁극적으로 우리 원의 업무 성과가 농업인의 행복과 소득향상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허태웅 한국농수산대학 총장

“우리농업 새 미래가 청년들에게 희망될 것”

지난해에는 농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긍정적인 부분도 있었습니다. 바로 국내 유일의 농업 분야 청년 인재 양성 대학인 한국농수산대학에 지원하는 청년층의 수가 더욱더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2020학년도 한국농수산대학 신입생 모집에는 개교 이래 최대로 총 2274명이 지원해 우리 농업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실패를 교훈 삼아 현재와 미래의 트렌드를 이끌어 갈 1020세대가 농업으로 진출하고 있다는 것은 산업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지는 것과 동시에 발전의 기폭제가 되는 원동력이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의 농업은 1020세대들에게 성공이라는 열매를 취할 수 있는 분명한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새해의 태양이 떠오른 2020년 경자년이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농업의 트렌드를 시작하는 ‘혁고정신(革故鼎新)’의 원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김병원 농업협동조합중앙회장

“투명하고 깨끗한 공명선거 이룩"

새해는 새로운 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조합원은 물론 모든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도록 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농협은 ‘같은 목표를 위해 일치단결된 마음’이라는 뜻의 ‘동심동덕(同心同德)’을 경영화두로 올해도 농업농촌과 농업인을 위해 변함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이어온 협동조합 정체성확립, 조직문화개선, 경영혁신을 위해 노력을 이어갈 것이며 비료와 농약 등 영농자재 가격인하를 통한 농가경영비를 절감하는데 힘쓰겠습니다. 농협은 ‘2020년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올해에도 계열사 경영혁신, 농산물 제값받는 유통시스템 구축, 신사업 발굴육성, 지역농축협 경쟁력강화, 쌀산업 발전방안 강구, 신뢰받는 농협구현, 청년농업인 육성 및 농촌활력화, 교육의 질 향상과 인사제도 개선, 신명나는 직장문화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양창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장

“축산인 자부심과 긍지로 난관 극복해야”

지난해 가축질병 대응, 시장 개방에 따른 경쟁력 강화, 축산업 종사자의 고령화, 축산냄새 저감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은 힘든 상황에서도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 준 축산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새해에도 여러 어려움이 예측되는 가운데 이러한 현안들을 풀 수 있는 열쇠는 역시 축산 기술의 혁신이라고 봅니다. 이에 국립축산과학원은 ‘국민과 함께하는 축산기술 혁신으로 미래가치 창조’를 비전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축산업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가축개량과 사양관리 개선 등 전통적인 축산 기술 개발에 더 충실하면서도, 동물생명공학을 활용한 신소재 기술 개발 연구로 축산의 미래 발전 영역을 넓히고, 스마트 축산 보급에 앞장서겠습니다.  무엇보다 개발한 기술들이 꼭 필요한 현장에 먼저 쓰일 수 있도록 축산 현장을 살뜰하게 챙길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영희 축산환경관리원장

“사람과 산업, 환경과 자원의 조화”

새로이 맞이하는 2020년에는 국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삶의 공간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여 국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 제공하는 축산환경개선과 경축순환농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축산환경관리원은 ‘사람과 산업, 환경과 자원의 조화’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를 위한 교육·홍보 강화,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사업 3250농가로 확대, ICT 기계·장비설치사업 정밀 관리, 마지막으로 국민의 건강과 생활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와 관련하여 저감대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우리 원은 새해에도 농업환경보전과 농축산업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국민에게 안정적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축산환경과 관련된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올 한해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김홍길 (사)전국한우협회장

“안정된 한우산업민족산업 비전달성”

전국한우협회는 WTO 개도국 지위 포기 선언, 미허가축사 적법화,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등 한우농가를 옥죄는 제도에 맞서 한우농가를 대변하는 한편 원산지 표시제 처벌 강화, 한우부산물 제값받기, 직거래 유통망 확대 등을 통해 한우의 유통 다변화 및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020년 한우산업의 가장 최우선 숙제는 가격안정입니다. 협회는 생산자단체의 본분을 지키고, 한우농가의 권익보호를 위해 우직한 소처럼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안정된 한우산업·함께하는 민족산업’이란 비전달성을 위해 한우가격 안정, 협회 정체성 확립 및 조직강화, 국민과 함께하는 민족산업 한우, 한우의 공익적·다원적 기능 확산으로 가치 표방을 과제로 삼아 한우농가의 꿈이 현실이 되도록 2020년 새해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승호 한국낙농육유협회장

“낙농생산기반 유지 위한 정책지원 시급”

2019년만큼 목장환경과 관련된 현안이 많은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미허가축사 적법화, 퇴비 부숙도 도입, 정화방류수 TOC 도입, 원유 국가잔류물질검사체계 도입에 더해 낙농가는 착유세척수 처리시설까지 고민해야 합니다. 목장을 계속할 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는 회원농가들의 한탄을 되새기며 우리협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비해봅니다. 주지하시듯 수입유제품에 국산유제품 시장이 빠르게 잠식당한 결과, 2018년 국산우유자급률이 49.3%까지 떨어졌습니다. 낙농생산기반을 유지할 수 있는 정책지원이 시급합니다만, 정책입안자들의 소극적인 태도가 아쉽습니다. 협회는 회원농가분들의 땀방울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전국 낙농육우농가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하태식 (사)대한한돈협회장

“역경딛고 성장의 발자취 만들어야”

지난해는 황금돼지해로 부푼 기대를 안고 출발한 한 해였지만 국내 ASF 발생으로 농가들의 시름이 깊었던 한 해였습니다. 경기침체로 인한 한돈의 소비부진, 지속되는 돈가하락, 냄새민원과 환경규제 등 해결되지 않은 과제로 근심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2020년 경자(庚子)년에는 새 마음 새 뜻으로 그간 우리가 걸어온 역경과 성장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새롭게 일어서 함께 극복하자는 결의가 필요한 때입니다.
다가오는 변화의 격량을 이겨내기 위해 다시 한돈 생산비 절감과 생산성 증대로 농가 경쟁력을 스스로 제고하고, 철저한 차단방역으로 악성질병을 막아내고, 협회와 모든 한돈인들이 각자가 소비자인 동시에 홍보대사라는 마음가짐으로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국산 돼지고기 한돈 생산에 매진할 수 있도록 단결해 전진합시다.

 

송석찬 (사)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장

“친환경 축산위한 기자재 생산공급 최선”

우리 협회는 우리나라 축산업 전반에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인다는 사명감으로 지금까지 임해왔습니다. 앞으로 축사시설의 현대화와 축산분뇨의 자원화, 그리고 가축의 동물복지까지 고려한 친환경 축산을 위한 기자재 관련 과제들에 대해서는 우리 협회가 앞장서서 추진해 나가면서 축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안전한 먹을거리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에 축산농가가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축산기자재 업계가 선진기술개발과 고품질의 기자재 생산 등으로 신뢰를 회복하고 그 신뢰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협회는 우수한 품질의 축산기자재가 생산, 공급되도록 함은 물론 사후봉사에 있어서도 농가의 불편이 없도록 하여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은 물론 축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홍재 (사)대한양계협회장

“양계산업 안정화의 새해로”

한 해를 준비하는 모든 양계인과 관련 종사자 분들은 금년에는 양계산업이 안정화를 찾고 수익이 높아지는 해가 되기를 기원할 것입니다. 뒤돌아보면 근 3년여 동안 생산비도 나오지 않는 가격이 유지되면서 우리 양계업계는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인 것이 사실입니다. 다행히 살충제검출 파동, 치킨게임 등 어려움을 겪으면서 농가들 사이에 안전성을 추구하고 친환경 축산을 지향하면서 소비자들과의 신뢰감을 좁혀가는 노력이 양계산업의 희망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새해에도 넘어야할 산들이 많이 있습니다. 금년에는 가금산물이력추적제가 시행되는가 하면 식용란선별포장업 의무화가 진행되는 등 많은 제도적인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모든 일을 슬기롭게 대처해 주시기 바라며 2020년에도 양계인 및 양계 관련인들이 하시는 사업이 잘 이루어지고 가내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명자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공급”

지난 한해 되돌아보면 우리 농수축산업계는 정말 다사다난한 한해였습니다.  대한민국 농업계와 사회전반에 많은 변화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농수축산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기대와 희망은 어느 때 보다 크고 절실합니다.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는 활력 넘치는 농업·농촌 유지,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중 2020년에 한여농은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한여농이라는 상표를 출원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한여농은 현장에서의 여성농업인 목소리를 더 가까이 대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연수 LS엠트론(주) 대표이사

“고객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는 기업”

LS엠트론은 고객에게 더 좋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소, 생산, 품질 등 각 영역의 전문가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LS엠트론은 올해 트랙터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본부 조직을 구성했고 영업역량 강화, 일관된 품질 정책 등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또한, 글로벌 디지털 운영체계를 확보하고 미래를 위한 원격진단 서비스, 자율 주행 트랙터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입니다. 그리고 LS엠트론은 다양한 밭작업을 하는 고객 목소리를 반영하여 국내 최초로 가변형 차축을 적용한 신제품 MT4 시리즈 등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LS엠트론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한 단계 도약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언제나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의견은 저희들에게는 제품 개발의 길잡이가 될 것이며 고객과 함께 발전하는 기초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Global Leading Company로서 고객 만족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김희용 동양물산기업(주) 회장

“농축산인과 동행(同行)의 2020년”

풍요와 희망을 상징하는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러나 올해 우리 대외정세 및 산업환경은 불확실성이 더욱 높아져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美·中 무역갈등과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北·美 관계, 원자재 가격인상압박, 내수시장의 침체, 최저임금제 강화에 따른 경영비부담 등 경영환경은 여전히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양물산기업(주)은 우리 농축산인들이 필요로 하는 성능 좋은 농기계를 생산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힘을 쏟아 TS130을 출시했습니다. 인공지능이 탑재된 농기계는 물론 농가의 소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밭농업기계 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유럽시장 확장에도 힘을 쏟아 TYM 브랜드의 글로벌화를 통한 수출비중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환란 속에 영웅호걸이 탄생하고, 위기 속에 기회가 주어진다고 합니다. 희망과 기회를 상징하는 흰쥐의 해를 맞아 우리 농축산인 모두 풍요로운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진영균 국제종합기계(주) 대표이사

“근면성실하게 임직원 모두가 노력”

지난 2019년을 뒤로하고 새로운 2020년이 밝았습니다. 지난해를 되돌아보면 한국농업에 참으로 많은일과 시련이 있던 한해였습니다. 하지만 좌절과 포기보단 이를 밑거름삼아 희망을 향해 전진하는 농업인의 모습에 국제종합기계는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국제종합기계는 우리가 만든 기계를 통해 건강하고 깨끗한 자연에서 풍부한 식량을 얻도록 하여, 인류 생활을 풍성하게 하는 것을 미션으로 합니다. 이를 위해 품질에 있어 우수하고, 가격이 저렴하며 완벽한 서비스가 되도록 하는데 집중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경자년(庚子年) 새해에도 이어가 근면성실의 상징인 쥐처럼 임직원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토미타 야스후미 한국구보다(주) 대표이사

“창립20주년 맞아 다시한번 도약하는 한해”

새해에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좋은제품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한국구보다(주)의 소명이라 생각하며 쉼없이 달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해 ‘7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이라는 결실을 맺어 한국산업에 보탬이 될 수 있던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합니다. 본사는 이에 안주하기 않고, 2020년에는 ‘1000만불 수출 달성’을 목표로 전세계의 구보다 그룹사 협력을 통해 한국산업에 공헌하고자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2020년은 한국구보다(주)의 창립2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20주년 기념 전시회, 신형 MR트랙터의출시 등 감사의 마음을 담은 수많은 이벤트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구보다(주)가 그리는 ‘대한민국의 미래농업’을 꼭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경자년(庚子年)은 힘센 하얀 쥐의 해라고 합니다. 근면성실의 상징인 쥐처럼 저희 한국구보다(주)는 모든 농민이 보답받고, 약동하는 한국농업의발전을 위해 임직원 일동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시미즈 히로유키 얀마농기코리아(주) 대표이사

“한국의 농산업과 동반성장 목표”

저희 얀마농기코리아는 ‘좋은 제품의 공급과 빠른 서비스를 제공’ 그리고 ‘한국의 농산업과 동반성장’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해 말 경남 함안에 전국 6번째인 동남부서비스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이로서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어디서나 최상의 기술력의 갖춘 전문 인력의 서비스를 1시간 이내에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또 국내 중소 농기계 업체의 우수한 제품을 얀마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수출로 연계, 외국계 농기계 업체 최초로 ‘1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얀마농기코리아는 앞으로도 고객 가까이에서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의 농산업 발전에도 공헌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서평원 한국농기계유통협동조합 이사장

“국내외시장에서 모두 함께 발전하고 상생”

지난해는 한국농기계유통협동조합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가져주신 여러분들 덕택으로 많은 일을 계획하고 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매년 실시하는 ‘농업기계화사업 시책설명회’에도 해가 갈수록 더 많은 분들이 참석했으며 ‘사후관리업소 사후관리능력 평가점검’도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어느덧 2019년 점검도 마무리 됐습니다. 조합은 이처럼 활동을 지속하면서 새해에는 오랜 기간 쌓여있던 문제들을 개선할 것이고, 모두가 함께 발전하고 상생하는 미래를 위해 힘든 여정이 된다 해도 노력할 것입니다. 기대와 설렘을 안고 시작하는 지금, 비록 경제상황이나 산업여건들이 밝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서로 손을 맞잡고 뭉쳐서 함께 헤쳐 나가야 합니다. 어느 한쪽의 이득을 위한다는 좁은 생각과 국내시장이라는 좁은 세상에 갇혀 있어서는 안 됩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넓게 보고, 생각을 바꾸고, 깨우쳐야 합니다. 그 시작은 한국농기계유통협동조합이 열겠습니다.

 

윤종경 전국농기계담당공무원협의회장

“더불어 잘사는 농촌 향해 흔들림없는 노력”

지난해를 돌이켜 보면 기쁜 일과 어려웠던 일들이 함께 있었습니다. 기후, 경제의 힘든 상황 속에서도 농업인과 농업 관련 공무원들은 심지 굳게 농업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1500여 명의 전국 농업기계 공무원들도 농업의 현장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농기계 임대 사업은 운송 사업과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되고 있으며 주산지 일괄 기계화 사업 등으로 농기계사업은 농업인 속으로 다가가는 발전적인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우리 농업기계 공무원들은 더욱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봉사와 사명감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농업인에게 특별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보다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함께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붉게 타오르는 태양처럼 2020년 새해, 새아침을 힘차게 열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박성도 한국중고농기계유통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새해에는 200억 수출 목표로 최선”

어느덧 2020 경자년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우리 먹거리를 책임지며 고생하신 농민 여러분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희 중고농기계유통사업협동조합은 우리나라 환경을 지키고자 농어민가정과 농기계대리점에 보유중인 폐농기계와 중고농기계를 수거하여 동남아 등 여러 나라에 수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는 2020년 새해에는 약 200억 수출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농어민 여러분 올해도 풍요로운 2020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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