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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사업, 작업기 수의시담 완료지난해와 동일수준···트랙터입찰은 2~3월중

농협은행사업, 작업기 수의시담 완료

지난해와 동일수준···트랙터입찰은 2~3월중

농협중앙회가 지난 12월27일 농협안성물류센터에서 농기계은행사업용으로 공급할 작업기에 대한 수의시담을 끝내고 9개 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

로타베이터 공급업체는 대원정공, (주)삼원농기계, (유)웅진기계, (주)그린맥스, 위캔글로벌(주) 등 5개사와, 로우더는 티에마(안성로더), 흥성공업(주), (주)한일공업 등 3개사와, 플라우는 대원정공, (주)삼원농기계, (주)세웅, 위캔글로벌(주) 등으로 최종 결정됐다.

계약규모 및 계약단가는 기존제품에 대해서는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기로 작업기업체의 동의를 얻어내고, 신상품에 대해서는 단가인상 등의 요인을 반영해 개별적으로 계약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농기계은행사업용 트랙터 입찰시행은 아직 재고물량이 700여대 이상 남아있어 재고가 소진되는 2월말에서 3월중순경 종합형업체를 대상으로 예정가격 입찰경쟁을 한다는 방침이다. 농협은 지난해 트랙터 입찰을 통해 LS엠트론·대공공업 등과 은행사업용 트랙터 납품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환원사업용 경제형농기계 공급사업을 올해에도 추진한다는 방침으로, 승용이앙기에 이어 트랙터·콤바인으로 경제형농기계 공급범위를 확대해 가기로 해 할인가격 논란으로 인한 파문이 예상되고 있다.

신화준 기자  shj5949@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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