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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아침] 그래도 희망의 태양은 떠오른다!경자년(庚子年) 새해아침! 이순신 장군의 정기를 나누어 드립니다

그래도 희망의 태양은 떠오른다!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다. 우리 농기계산업은 지난해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서도 견실한 실적들을 이어갔다. 내수시장은 정부융자실적 기준으로 전년에 비해 5.4% 늘어난 8103억원을 기록했고, 수출은 사상최대인 11억불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올해 우리 농기계시장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할 것으로 예측된다. 거세게 내수시장을 잠식해 들어오고 있는 수입산 농기계와 물러설 곳 없는 경쟁을 치러야 하고, 해외시장에서는 일본의 견제 속에 중국·인도·터키 등의 신흥국과 힘겨운 생존경쟁을 벌여야 한다. 그럼에도 우리 농기계산업은 희망을 꿈꾸며 경쟁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새해 떠오르는 태양처럼. 사진은 새해아침 통영 한산도 일출모습. <사진촬영=김창수 기자>

김창수 기자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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