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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김제농기계박람회 성료10월5~8일 김제벽골제서···15만명 다녀가

2019 김제농기계박람회 성료

10월5~8일 김제벽골제서···15만명 다녀가

2019 김제박람회 개막시 테이프커팅 모습.

‘2019 김제농업기계박람회’가 지역농민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인 박람회로 마무리됐다.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과 김제시가 공동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첨단농업의 장, 농업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지난 11월5일부터 8일까지 김제 벽골제 일원에서 개최됐다.

총 2만8700㎡의 전시규모에 239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는 자율주행 트랙터와 드론, 스마트팜 등 첨단 농기자재와 경운·정지기계, 과수용기계, 농산가공기계, 수확용기계, 시설농업기자재, 이앙·이식·파종기계, 임업기계, 재배관리기계, 축산기계, 부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박람회 기간 중 총 14만8246명의 참관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으며, 상담건수 2만2235건, 계약액 18억700만원의 실적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박람회는 매회 반복된 충분하지 못한 박람회 전시공간의 한계를 주차장부지의 전시공간 활용을 통해 30% 이상 확장한 김제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적국규모 박람회로 손색이 없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내년 천안시에서 개최되는 ‘2020 천안국제농기자재박람회(KIEMST 2020)’는 박람회 개최부지가 천안시청 옆 천안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어서 지난 대회에 비해 보다 넓은 공간확보가 가능해 더 많은 농기계업체의 참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창수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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