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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농기계박람회]주요제품Ⅱ경운·정지

[로타베이터]

(유)웅진기계  대형 로타베이터(WJR230)

일반 로타베이터 대비 보다 튼튼하고 강한 기어와 칼날을 채용해 험한 지형, 메마른 토양, 자갈이 많은 지역에서도 우수한 쇄토능력을 보여준다. 경운폭은 2250㎜이며, 적용마력은 85~105마력대. 플랜지 갯수는 9개이며, 경운날 수는 54개이다.

 

영진기계(주) 로타베이터(YJ185GM)

전기종 4단 변속형의 스파이럴 베벨기어를 채택해 저소음 고강도로 제작되어 내구성과 최적의 작업속도를 자랑한다. 구동부 접동부 등 주요부분의 기어 및 스플라인을 대폭 강화해 내구력과 동력전달의 효율을 증대시켰다. 특수 설계된 3중 구조의 그룹시일 방식으로 흙탕물 등 이물질이 베어링 및 베어링케이스 내부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해 베어링과 스플라인 축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표준 경운폭 1750㎜에, 권장마력은 43~50마력대이다.

 

(주)그린맥스 쟁기로타베이터(SK형)

중·소형트랙터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쟁기작업과 로타리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작업시간 단축 및 연료소모량을 줄일 수 있다. 작물 식재부 아래로는 떼알구조로 쇄토돼 배수와 통기성이 우수하고, 영양분의 빠른 흡수 등으로 작물생육에 크게 도움을 준다. 약 40cm의 심경으로 흙 쏠림이 전혀 없고, 미 경작지가 생기지 않아 일반 쟁기작업이나 로타리작업에 비해 효과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심경할 경우 잡초의 뿌리나 줄기 등이 깊이 매립되며 땅속에서 토착미생물에 의해 유기질 퇴비화되기 때문에 잡초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우수하다. 쟁기작업과 동시에 스프링롤러가 평탄작업을 진행해 별도의 로터리작업이 필요 없다.

 

제트스타(주) 마가Z

로타리 경운작업 중 트랙터 운전석으로 튀는 흙을 막는 역할을 한다. 로타리 조인트 위쪽에 설치하며, 트랙터 타이어 후방까지 감쌀 수 있어 로타리에서 튀는 흙뿐만 아니라 주행 중 바퀴에서 튀는 흙까지 막아준다. 무게는 17kg으로 가벼워 혼자서도 탈부착이 가능하고, 탈부착 시간도 설치 5분, 분리 1분 정도로 빠르다. 접이방식으로 취급이 편리하고, 로타리 조인트에 그리스 주입도 가능하다.

 

재융공업 트랙터 부착형 돌파쇄기(모델명 JYSC-800,1000,1200,1400)

농업․산림지역에서 돌 파쇄기 및 나무 밑동 그라인더로 사용할 수 있다. 암성을 파쇄하고 토양을 안정시켜 목재까지 완벽 분쇄한다. 돌 및 암석을 운반할 필요 없이 바닥에 놓인 상태에서 그대로 작업을 진행해 편리하다. 콤팩트한 크기로 좁은 공간에도 사용할 수 있다. 높은 치아강도와 수로 굴러다니는 암석 및 자갈을 파쇄할 때 우수한 작업결과를 나타낸다. 높은 내구성을 위해 스테빌 보강판을 설치해 부품교환 시 늘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 역회전 방식으로 제작돼 돌을 끌어올려 파쇄하고, 양방향 구동방식의 기어박스로 동력전달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한국페라리트랙터 마스키오 PUMA-420

이태리 마스키오의 폴더형 로타베이터로 논·밭 겸용으로 경운폭은 4140㎜이며, 160마력 이상의 트랙터를 필요로 한다. 이동시 폴더 잠금기능이 장착되어 있으며, 대형 트랙터 바퀴에 의한 땅 다짐을 해소하기 위해 양쪽 바퀴 위치에 일자형 쟁기날이 장착되어 있다. 또한 더블 플랜지 장착으로 돌이 많은 토양, 단단한 토양에서도 원할한 작업이 가능하다. 트랙터 1000rpm에서 로타베이터는 256rpm으로 고속회전하며, 작업깊이는 최대 300㎜, 이동시 폴더를 접은 기체폭은 1250㎜이다. 또한 밭작물을 위한 로타리 작업시 후방에 롤러를 부착해 평탄작업 및 땅다짐 작업을 로터리 작업과 동시에 병행할 수 있다.

 

[플라우&쟁기]

(유)영신 몰드보드 회전밭쟁기

프레임과 몰드보드를 고강도 구조로 설계해 척박한 토지의 개간작업에 용이하다. 유압실린더와 심경조절장치로 트랙터 운전석에서 편리하게 경심과 경폭조절이 가능하다. 왕복 작업이 가능해 단용쟁기 대비 2.5배 이상의 작업능률을 올릴 수 있다. 특수강판으로 제작돼 내구성이 뛰어나며 80마력의 트랙터 부착시 최대 성능을 발휘한다.

 

유영기계(주) 양용 몰드보드형 플라우

갈이폭 유압 조절방식으로 작업이 편리하며 스웨덴 하독스500 철판으로 제작돼 내구성이 강하다. 80~140 마력의 트랙터 부착형 3련식이며 작업폭은 700~1600㎜이다. 특수 유압실린더가 장착돼 프레임 회전 시 속도와 안전성이 탁월하다. 부품들이 표준화돼 부품교환이 용이하고 프레임과 각종부품은 특수 열처리돼있어 내구성이 강하다. 축산농가와 인삼밭에 강점을 보인다.

 

대성농기계  쟁기일체형 휴립피복기

쟁기일체형 휴립피복기로 로타베이터 없이 두둑성형과 비닐피복, 파종까지 동시작업이 가능하다. 로타베이터 없이 트랙터에 장착사용할 수 있어 작업기 거리가 짧아 작업효율이 우수하다. 중량이 작아 50마력 소형트랙터도 3조 이상 두둑성형과 피복, 파종작업을 할 수 있다. 이랑폭은 조절할 수 있어 콩과 무, 고구마, 배추 등 고랑이 좁은 작물부터 고추, 담배 등 고랑이 넓은 작물까지 모두 작업할 수 있다. 3조식 기준 1일 3만3000㎡ 이상 작업가능하다.

 

세형아마존 디스크해로우(Qualidisc Farmer)

동력(PTO) 없이 작업가능하고 디스크 각도를 통해 경작한다. 최근 유럽에서 사료작물에 많이 사용하는 장비로 빠른 작업속도가 장점이다. 파종기를 부착하면 경작 후 바로 파종이 가능하며, 쟁기 작업처럼 깊이 들어감과 동시에 뒤에 부착된 롤러로 진압작업도 가능하다. 기어 및 파워트레인이 없어 수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규격은 2.5~6.0m이다.

 

[휴립복토기]


대풍농기 휴립복토기(DP-1400MT,  DP-1700M2

DP-1400MT와  DP-1700M2는 두둑성형과 약제살포, 비닐피복을 동시 일괄작업이 가능한 트랙터 부착형 휴립복토기이다. 마늘과 양파, 쪽파, 더덕 등에 적용할 수 있고, 두둑폭은 100~140cm, 이랑깊이는 10~30cm로 조절가능하다. 성형판 및 배토기로 두둑을 형성함에 따라 두둑 중앙부에 흙꺼짐 현상이 없다. 트랙터의 저·고마력에 따라 작업기 선택이 가능하며, 작업 중 과부화로 인한 파손방지를 위해 라쳇유니버셜조인트를 채택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비닐이탈 및 작업편의성을 위해 비닐피복기를 탑재형 방식을 적용했다. 휴립복토기 전용으로 설계돼 내구성이 우수하다. 작업능률은 10a당 28분이다.

 

(주)불스 휴립복토기(모델명 BG-1300A)

양파와 마늘, 쪽파, 단호박 등의 작물에 적용가능하며, 경운-두둑성형-약액살포-비닐피복을 동시 작업할 수 있다. 휴립과 동시에 약액살포, 비닐피복 작업이 가능해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다. 회전형 진압롤러를 장착해 두둑을 균일하게 다져주고, 4중 여과장치로 분무노즐 막힘 현상을 최소화한다. 사용자 작업환경에 따라 자동 비닐컷팅 장치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평두둑(두둑폭 124cm)이고 300L의 약액탱크가 탑재됐다. 48hp이상 트랙터에 적용해 사용할 수 있고, 작업능률은 3000평/1일이다.

 

익산농기계 다목적 휴립복토기(모델명 ISM-2300-24)

줄뿌림 비료살포, 로터리, 배토, 비닐피복, 파종을 동시작업할 수 있는 다목적 휴립복토기이다. 5가지 공정을 한번에 진행할 수 있어 노동력 절감 및 생산성 향상에 우수한 효과를 가진다. 넓게 뿌리는 살포기보다 작물에 직접 줄뿌림해 작물의 속성재배가 가능하고, 비료를 약 50% 절약할 수 있다. 비료를 두둑 내부외에는 살포가 되지 않아 제초 및 환경오염방지효과를 거둘 수 있다. 올해 한국담배&인삼조합으로부터 보조사업기종으로 채택됐다.

 

 

[돌수집·파쇄기]

강원농기계 돌수집기(GWN-700)

이송체인을 이용해 흙 속의 돌을 올려 버켓 뒤쪽부터 적재돼 많은 돌을 수집할 수 있다. 또한 체인의 간격이 52㎜로 둥근 돌도 흘러내리지 않고 이송된다. 특수체인봉으로 돌작업이 수월하고 고장 시 한 개씩 교환이 가능해 경제적이다. 양쪽 끝부분의 이송체인이 견고해 내구성이 강하며 작업폭은 1400~1600㎜이다. 버켓 지상고를 높일 수 있어 트레일러에 바로 상차가 가능하다.

 

대륙기계 잔가지파쇄기(DLK15-CR)

잔가지파쇄기(DLK15-CR)는 무한궤도를 장착해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어떤 지형에서도 작업이 가능하다. 공급속도, 입자조절, 하부 유압 주행장치 등 전기능 유압작동식 기계로 파쇄칼날 양면구조 및 이중 충격완화 장치로 수명이 긴 특성도 있다. 콜라엔진 18HP의 강력한 힘과 전복방지 안전바 채택, 엔진 보호커버장착, 배출구 360도 회전가능 등의 특성도 있다.

동양공업 자주형 잔가지 파쇄기(DY-838)

DY-838은 엔진을 이용해 작업할 수 있는 편리한 파쇄기다. 이동성과 손쉬운 조작으로 작업성이 우수하며 운반차로도 사용할 수 있다. 기체크기는 2105(L) x 880(W) x 1180(H)mm이며 중량은 380kg이다. 파쇄기 작업 후 적재함 부착을 선택할 수 있다.

 

(주)네오 유압식 파쇄기(WK-2200T)

밀감과 사과, 배, 감, 유자, 사료퇴비를 파쇄하는 데 사용된다. 협소한 현장에도 사용할 수 있고 일체형 파쇄날을 채택했다. 투입구는 저상설계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레버조작이 쉬워 남녀노소 쉽게 이용가능하다. 파쇄물 입자는 1~5cm이고, 궤도형이다. 작업효율은 시간당 2.6톤이고, 안전장치를 탑재했다. 주요제원은 1845(길이)x850(폭)x1220(높이)mm이다.


[배토기]

(주)부영기계 동력배토기(NTH-1)

거름․짚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를 배출해 뿌리생육을 활발하게 한다. 엉클어진 벼 잎을 정리해 일조면적을 넓히고, 왕성한 생육으로 증수 및 품질을 향상한다. 중간말림 효과로 뿌리가 땅속깊이 활착해 생육촉진 및 풍수해 시 벼가 쓰러지는 피해를 감소한다. 신형 리코일 스타터를 장착했고, 동급대비 초경량으로 작업이 쉽다. 승용 핸들조절형으로 쉬운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도안농업기계(주) 트랙터용 원판배토기

특수강판을 사용한 성형판 및 회전식 원판은 장시간 사용해도 내마모성이 우수하다. 원판은 회전방식으로 습한 땅이나 거친 토양에서도 땅속의 돌 등 장애물에 구애받지 않고 뛰어난 작업성능을 가진다. 담배와 고추, 무, 배추 등 작물과 지역에 따라 두둑폭 조절이 가능하고, 헛골이 생겨 비닐피복이 쉽다. 로터리 작업 및 두둑성형이 동시가능해 효과적이며, 흙을 모아주는 방식을 채택해 두둑성형이 깨끗하게 이뤄진다. U볼트 조립식으로 로터리 기종에 관계없이 장착이 쉽다. 2개의 탈부착용 볼트를 풀면 써레 등의 작업기를 간편히 부착할 수 있다.

 

[관리기]


(주)아세아텍 다목적관리기(AMC-1000SM)

다목적관리기 AMC-1000SM은 본체 한 대로 과수원과 밭농사, 하우스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부착작업기만 변경하면 20여가지의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며, 40명이 작업해야 하는 작업량을 하루에 마칠 수 있다. 미쯔비시 6.2㎾(8.5hp) OHV엔진을 탑재했고, 시동방식은 키-시동과 리코일스타트방식을 모두 채택해 부녀자 및 노약자도 쉽게 시동을 걸 수 있다. 간편한 조작시스템과 여유 있는 출력으로 우수한 작업성능을 지원한다. 정회전 8단, 역회전 4단의 다단변속장치는 변속레버 원터치 조작만으로 저·고속작업 수행이 가능하다. 폭조절식 로터리커버는 580~900mm폭으로 간단히 조절돼 지역별 토질조건에 따라 흙의 비산상태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주)태광공업 TKC시리즈

로타리·휴립·피복용 관리기로 가와사키 저진동 고급형 엔진이 탑재됐으며, 오일 경고장치 부착돼 있어 엔진오일 부족으로 인한 고장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기존 관리기의 1/3 힘으로 시동이 걸리는 이지스타트 기능, 핸들에서 로터리 동력을 간단히 단속할 수 있는 원터치 로터리클러치, 작업기 호환성 등을 특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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