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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 사고예방 캠페인 실시경남, 오는 10월까지 순차추진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농촌진흥청, NH농협손해보험과 함께 농번기 농가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경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농작업재해 교육과 농기계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남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도내 농가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농촌진흥청, NH농협손해보험과 함께 농번기 농가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경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농작업재해 교육과 농기계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남 함안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농진청 국립농업과학원, 경남농업기술원, 함안군, 진주시 여성농민회, 경남농업안전보건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기계 등 이동형 장비의 야간 안전반사판 부착행사, 농작업과 농기계 사고예방 캠페인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농작업사고 예방교육에는 국립농업과학원과 경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린 강사교육을 이수한 진주시 여성농민회 제미애 회장이 교육을 맡아 참석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경남농업기술원 최달연 기술지원국장은 “농작업 현실을 잘 아는 농업인 리더가 마을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전달력이 컸음은 물론, 예방교육을 진행할 전문인력 부족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앞으로 농업인 리더의 역량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농업기술원은 올해 농작업재해 예방교육과 농기계사고 예방 캠페인을 도내 시·군 단위 단체, 마을 등 30여 마을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은지  alnews@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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