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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주농업기계박람회 이모저모“미래농업의 성장동력, 첨단농기계서 찾다!”

“미래농업의 성장동력, 첨단농기계서 찾다!”

217개사 393개 기종출품…4차 산업혁명 대응 첨단농기계 대거 출품

생산비 절감‧작업효율 배가한 다기능‧경제형 농기계 ‘눈길’

박람회 그 열기 속으로... 박람회 개막식에는 김종훈 농식품부 차관보와 전우헌 경북도 행정부지사, 앤드류 빌라코르타Andrew Villacorta) 필리핀 농업부 차관보 등 국내외 주요 내외빈과 상주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경북 상주시 북천시민공원에서 개최된 ‘2019 상주 농업기계박람회’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농업의 성장동력! 농업의 미래!’란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 농기계산업을 선도하는 217개사의 393개 기종이 전시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밭작물기계화율을 높이기 위한 파종기, 수확기 등 신기술 밭농업기계가 단연 돋보였다. 또 국내 농산업의 현재를 보여주듯 생산비 절감 및 작업효율을 배가한 다기능 경제형 농기계가 대거 출품돼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박람회 현장을 화보로 역어봤다.

 

▲농기계산업발전 유공자 표창

(주)벡터전자 손사관 이사, (주)뉴런모터스 조미영 대표, 한반도산업 최상억 대표, 해청기계 최상영 대표 등 4명이 농기계 산업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대동공업(주)

직진자동기능을 탑재한 8조 이앙기이다. 이앙 시작시 최초 1회 직진자동기능레버를 조작해 직진자동구간을 등록하면 등록구간 내에서 핸들 조작없이 이앙기로 모를 심을 수 있다.

 

▲동광테크(주)

전동형 2단 붐방식으로 붐대의 조향은 유압식 조이스틱으로 작동한다. 작업대 회전각도는 350도이며 상하좌우 회전 및 전후진이 가능하다.

 

▲신흥공업사

땅속작물을 굴취, 이물질 선별, 자루수집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수집형 땅속작물수확기이다. 단 하나의 제품으로 감자, 양파, 마늘 등 작물수확이 가능하다.

 

▲현대농기계

중앙 집중식 작업환경을 제공해 여성농업인 및 고령농업인도 시작과 중지, 속도조절, 리프팅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다. 농업인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안전가이드를 채용했다.

 

▲대풍농기

양파와 마늘, 쪽파, 울금, 더덕 등 작물의 두둑성형, 약제살포, 비닐피복을 한 번에 작업할 수 있는 다목적 휴립복토기이다.

 

▲제트스타(주)

논두렁 충격을 완충하기 위해 보조날개에 설치된 스프링 및 연결부품이 써래판 내부로 들어가 지푸라기에 걸리지 않고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재융공업

제초의 효율성 및 파쇄(도장지)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양날 사이 일자(ㅣ) 날을 끼워줌으로써 파쇄의 능력을 배가했다.

 

▲(주)하다

멀칭비닐천공형 점파식 마늘파종기로 일정간격으로 마늘을 점파해 균일한 상품생산이 가능하다. 파종깊이는 지면에서 0~7cm까지 파종할 수 있고, 미세조절이 가능해 지역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

 

▲ 발산공업

흡입팬으로 협잡물을 흡입해 먼지나 콩껍질을 배출하고, 덕트를 연장해 밖으로 배출할 수 있어 쾌적한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이중선별원통과 배출슈트를 적용해 깨진콩, 소두, 중두, 대두를 정확히 선별한다.

 

▲(주)불스

멀칭과 동시에 점파작업이 가능한 다기능 복합작업기로 경운, 두둑성형, 비닐피복, 파종까지 한번에 작업할 수 있다. 콩과 무, 수수 등 다양한 작물의 파종이 가능하다.

 

▲심포지엄

상주시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린 학술심포지엄에서 정종훈 농기계학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연시회

박람회 기간 무인항공방제기, 트랙터, 관리기 등 첨단기술을 탑재한 농기계 연시가 진행됐다.

 

▲“어서 오이소!”

먹거리장터는 벚꽃나무아래 마련돼 맛과 눈을 모두 즐겁게 했다. 

 

관련기사 보기: '2019 상주농업기계박람회' 성료···성과와 과제

김창수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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