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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현장애로기술지원단 운영식량작물‧원예작물 등 11월까지 총 4회 컨설팅

충북이 영농철을 맞아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애로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식량작물, 원예작물, 축산·특작, 농촌자원 등 9개 분야에서 11팀, 44명의 전문연구·지도사로 구성된 현장애로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고품질 우량종자 확보, 못자리 상토준비, 종자소독, 하우스 육묘관리, 과수 화상병 방제, 가축질병 예방 등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해결과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예방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 돌발병해충 발생, 기상재해 등 긴급 상황 시 바로 현장에 나가 대처할 예정이며,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고품질 농·특산물 생산에 앞장설 새로운 기술도 신속히 전파할 계획이다.

구범서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오는 11월까지 4차례에 걸친 컨설팅을 통해 도내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영농현장에서 애로사항이 발생할 경우 농업기술원이나 해당농업기술센터에 신속히 연락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은지  alnews@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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