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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농식품부 예산 14조6596억원1.1% 증액 그쳐, 밭작물‧농촌SOC는 확대
농림축산식품부 청사전경

내년도 농식품부 소관예산 및 기금규모가 14조6596억원으로 확정됐다.

변동직불금을 감액한 반면 조정재원은 전액 농업분야에 재투자된다. 쌀 변동직불금 등 9개 사업 3453억원이 감액된 반면 밭작물산업육성과 농촌의 생활SOC 확충사업 등은 확대된다.

국회 심의단계에서 증액이 된 예산은 △밭작물산업 육성과 농산물수급안정 지원에 893억원 증액, △농업경영체 지금지원 등 농가 경영안정(1279억원 증액), △노후저수지 리모델링 등 재해‧재난예방과 스마트농업 기반구축 등 생활SOC 투자(1242억원 증액), △식품‧외식산업의 혁신성장, 후계인력 지원 등(154억원 증액), △농특회계 재워부족 이월해소(2016억원 세입 재원보강) 등이다.

이번 예산편성의 중점사항으로는 △밭작물기계화촉진(임대사업소 24개소, 주산지일관기계화 50개소, 435억원), △밭작물 공동경영체 25개소 추가(110억원), △논타작물 재배지원(1505억원), △밭농업직불금(2078억원), △조건불리직불(546억원), △스마트팜 실증단지(192억원), △스마트온실(33㏊, 248억원), △스마트축사(800개소 713억원), △축산사육환경개선(2105억원), △시도가축방역(1309억원), △살처분보상비(600억원), △축산악취개선(833억원) 등이다.

내년 신규사업 편성으로는 △스마트축산ICT 시범단지(79억원), △스마트팜 실증단지(192억원),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122억원), △유해야생동물포획시설지원(3억원), △곤충미생물산업육성지원(16억원) 등이다.

김은지  alnews@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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