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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성, 중형베일러 100대 중국 수출쾌거
(주)명성은 중형베일러 100대를 중국에 수출하는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최근 밝혔다.

(주)명성이 중형베일러 100대를 중국에 수출하는 쾌거를 거뒀다.

(주)명성은 중국과 중형베일러 100대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9월 20대, 10월 50대를 순차적으로 선적하고 추가 30대를 생산 중이라고 최근 밝혔다. (주)명성 측에 따르면 중국은 베일러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 지속적인 현지 맞춤형 제품개발 및 기술지원으로 이번 성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주)명성 기술연구소는 중형베일러의 국산화를 시작으로 중형 동시작업이 가능한 △복합기 콤비프로(CombiPro2), 옥수수 작업을 고려한 △중형멀티복합기 멀티프로(MultiPro), 대형원형베일러 △제우스(ZEUS), 중대형 겸용 랩피복기 △캐논(CANNON)을 개발하며 국내공급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 지속해서 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주)명성은 국내의 어려운 농업경영환경을 고려해 우수성능의 최신 중형베일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다. (주)명성은 다양한 제품을 바탕으로 일본, 중국, 이탈리아, 터키 등에 해외시장 진출을 지속함은 물론, 내년 이전 예정인 안성공장을 성장 동력으로 삼아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주)명성 이인현 대표는 지난 31일 충남 천안시 천안삼거리공원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 박람회’에서 농기계산업진흥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부터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이인현 대표는 지난 30여년간 국내 축산업기계 근대화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꾸준히 국산화 개발을 추진한 결과 조사료 수확기 8개 기종을 개발‧공급해 국내농기계 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김창수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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