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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트랙터’ 라인업 확대삼정건설기계, 300·110마력 모델 추가 런칭
지난해 CASE 트랙터 런칭을 통해 국내공급을 시작한 삼정건설기계(대표 유재흥)는 지난 18일 경기 여주에서 100여명의 내외빈과 농민이 참석한 가운데 300마력 ‘옵텀300’모델과 110마력 ‘팜올 110U’모델의 런칭쇼를 겸한 경기 남부 총판 개소식을 개최했다.

국내 프리미엄 트랙터시장을 겨냥한 CASE 트랙터의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지난해 CASE 트랙터 런칭을 통해 국내공급을 시작한 삼정건설기계(대표 유재흥)는 지난 18일 경기 여주에서 100여명의 내외빈과 농민이 참석한 가운데 300마력 ‘옵텀300’모델과 110마력 ‘팜올 110U’모델의 런칭쇼를 겸한 경기 남부 총판 개소식을 개최했다.

CNH는 지난 1년간 CASE 트랙터 2개 모델의 국내공급물량이 30대를 넘어서자 국내 프리미엄급시장이 충분히 조성됐다고 판단하고 300마력 및 110마력 등 신품모델 공급을 통해 라인업을 구축한다는 생각이다.

이에 따라 삼정건설기계는 대형트랙터 라인을 110, 125, 200, 300마력으로 풀라인을 갖춰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존디어, 휀트 등 대형트랙터 전문 수리센터인 디어하우스(대표 이동엽)와 경기남부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고품질 사후관리에도 나선다.

삼정건설기계는 CASE 트랙터 런칭 이후 전국 9개 대리점을 통해 총 30여대의 트랙터를 공급해 왔으며, 이번 신품확대를 통해 대리점을 15개소로 확대하고 공급물량도 50대 이상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창수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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