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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023 트랙터 주요제품-한국구보다(주)프로를 위한 KVT미션 무단변속사양 ‘눈길’

 

한국구보다(주)MR시리즈/L시리즈

 

프로를 위한 KVT미션 무단변속사양 ‘눈길’
고급형·표준형 투트랙 전략유지···오프라인 행사 ‘강화’

신제품 공급으로 뎁스 강화···연전시 변화도

한국구보다는 국내 트랙터 시장구조가 프리미엄급을 선호하는 고급형과 가성비를 선호하는 실속형으로 양분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프로들을 위한 프리미엄급과 표준형에 치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마니아층을 구성하고 있는 고급형 수요계층을 위해 올해 첫 선을 보이는 KVT 미션을 탑재한 무단변속사양의 115마력의 MR1157H를 통해 프로농가의 니즈를 만족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장의 요망에 따라 대형 마력급 신규제품 및 ICT 기술이 접목된 차세대 제품들의 출시할 수 있도록 본사와의 긴밀한 협의를 진행중이다.
코로나 엔데믹으로 오프라인 행사가 빈번해짐에 따라 기존 제품소개의 연전시회 관행에도 변화를 택해 고객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경품추첨 등의 축제행사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온라인·스마트폰을 활용한 정보전달 홍보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프리미엄 트랙터 - MR1157H
KVT미션·수평제어기능·AD배속턴·오토4WD 등 

MR1157H는 구보다에서 새롭게 출시한 프리미엄 트랙터로서 구보다 최신의 기술이 집약된 MR시리즈 트랙터의 최상위 모델이다. 강력한 115마력의 Tier-5 V3800 엔진을 탑재한 MR1157H 트랙터는 수평제어기능, AD배속턴, 오토4WD 등 기존의 MR트랙터가 가진 기능과 장점들을 모두 계승하면서, MR1157H만의 차별점을 갖춘 제품이다. 
먼저 KVT 미션의 탑재이다. 구보다의 KVT 미션은 구보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무단변속 미션으로 HST에서 전달된 동력을 Hi-Low의 2가지 유성기어를 통해 효율적으로 각각의 클러치에 전달한다. 때문에 동력 손실이 적고, 보다 부드럽게 변속이 가능해 자동차와 동일한 느낌의 변속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작업상황에 따라 유지모드, 리턴모드로 3점링크의 상·하강 조절이 가능한 3P 내부조작 스위치, 주변속과 차속을 A·B타입으로 각각 설정해 상황에 맞게 버튼으로 편리하게 전환이 가능한 크루즈 기능 등 보다 정교하고 세밀함을 요하는 작업에서 운전자를 지원하는 기능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운전석 핸들과 셔틀레버의 디자인 변경, 직관성과 편리함을 중요시한 운전석 레버 조작부 레이아웃 구성 등 구보다 제품만의 프리미엄으로 프로농가의 니즈에 대응하고 있다.

KVT 무단변속 트랙터 MR1157 모델
스테디셀러 트랙터 – MR시리즈(MR627/MR677/MR737)
원 레버로 16단 변속·와이드 캐빈·오토 업 기능까지
 
스테디셀러 MR시리즈 모델
고출력·저소음·고연비·클린배기을 실현한 풀 전자제어 커먼레일 시스템 적용으로 배기 중의 NOx를 저감하는 첨단 EGR 시스템이 적용됐다. 또한 실내공간이 기존보다 넓어진 와이드 캐빈 및 사용자 중심의 배치로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장시간 작업에 편리하다.
주변속 8단과 부변속 2단의 16단 변속을 하나의 레버로 조작할 수 있으며, 작업에 따른 2종류의 시프트 패턴을 선택할 수 있다. 3점 링크의 상향실린더는 외장식으로 정비가 용이하며, 다계통 보조콘트롤 밸브로 필요한 작업기 대응이 가능하고, 경운작업 중에도 핸들을 꺾으면 작업기가 자동 상승하는 오토 업 기능이 있어 작업기 손상을 예방한다.
 

다목적 트랙터-L47(K·H·OC) / L55(K·H·C·OC) / L62(K·C·OC)
포장지를 손상시키지 않는 작은 선회반경

DDT미션 탑재의 L시리즈 모델

L시리즈는 강력한 내구성, 용이한 유지관리 및 다양한 최신 기술들의 탑재된 고급형 트랙터이다. 변속조작 없이 출발부터 최고속까지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한 DDT(Dual Drive transmission)의 탑재(L45H/54H제외), 유압양력의 향상, 작업기의 승하강 시 PTO회전을 조정하는 안심PTO, 와이드 캐빈의 탑재 등 작업효율과 편의성으로 농작업을 돕는다. 특히 작은 선회반경으로 포장지의 손상을 최소화해 영농효율성을 높여준다.
이외에도 버튼 하나로 작업진행이 가능한 원터치 경운모드, 정도 높은 ST몬로 등 기존 구보다만의 고급 기능들이 다수 탑재됐다. 이와 함께 가격을 낮추고 기존의 기능들이 모두 탑재한 L47H/L55H(기계식 미션사양)으로 농가의 가격부담을 낮추고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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