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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바인특집] 오페(주)
오페(주)
지능형 콤팩트 콩콤바인
 
지능형 콤팩트 콩콤바인
중산간지에 탁월···HST 부착으로 안정성 뛰어나
 
보통형 콤바인 OBC210
예취폭 2100㎜·HST 적용으로 여성·고령인도 ‘거뜬’

정부지원 연구과제를 통해 새롭게 개발된 지능형 콤팩트형 콩콤바인으로, 콩주산지의 수확작업에 최적화됐다.

디젤 117마력의 고마력 엔진을 탑재해 콤팩트 타입이면서도 예취폭 2100㎜을 실현했으며, HST 무단변속장치를 적용해 여성·고령인도 손쉽게 운전 및 조작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예취부 및 기체에는 좌우 수평제어가 가능한 크롤러 구동주행 시스템이 적용돼 농작업 중 발생되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특히 농작업 환경에 따라 경사지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도록 최저 지상고 조절기능 및 구조역학적으로 선회반경을 최소화 해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중산간지에서의 원활한 농작업이 가능하도록 차체에 적용 가능한 안전장치 및 제어장치를 부착해 작업안전성 및 작업편의성에도 공을 들였다.

국내 콩재배 단지는 최근 논콩의 재배확대가 늘어나는 추세이긴 하지만 아직도 전체 콩재배 면적의 69%는 경사지인 중산간지에서 재배되고 있어 기계화 수확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에 개발된 지능형 콤팩트 콩콤바인은 경사지에서도 원활한 수확작업이 가능한 크롤러 타입의 콤바인으로 콩수확은 물론 메밀, 율무 등의 잡곡을 수확과 함께 자동으로 포대 배출을 하기 때문에 고품질의 수확이 가능하다. 콤팩트형으로 좁은 농로, 포장 이동 및 작업이 가능하고, 섬세한 조작이 가능해 고능률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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